연극/뮤지컬 배우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연극/뮤지컬에서 배우 및 액팅 코치를 하던 중
2009년 청강문화산업대학 뮤지컬스쿨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대표작으로는 <헤카베>, <한국사람들>
<수릅산수릅산>, <이병복의 옷 굿-살>
<붉은소녀>, <인당수 사랑가>
<꼭두 마지막 첫날>, <김종욱 찾기> 등이 있다.
“뮤지컬의 절정은 음악이다.”
계원예고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학석사를 받았다. 현재 교수이며 보컬코치, 배우, 가수로 활동중이다.
현장 프로덕션에서 많은 배우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2019년 인연을 시작하여 2021년부터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창조적 역량을 지닌 뮤지컬 배우들을 길러내고 있다.
오페라 마술피리, 연극 앵화원, 크로스오버 싱글앨범, 다수의 음악회 협연
뮤지컬 보컬코치-뮤지컬 영웅본색, 벤허, 잭 더 리퍼, 프랑켄슈타인, 올슉업, 도그파이트, 금강1894, 꽃보다 남자, 신데렐라 등
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연기전공 전임교수
전)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외래강사,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과 외래강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초빙교수, 남예종 실용음악과 외래강사, 계원예중 성악과 외래강사.
무대 디자이너
독일 Staatliche Hochschule fur
Gestaltung Karlsruhe에서
무대미술 전공으로 석사를 받았다.
소품디자이너 공연미술을 전공자로 활동하며 독일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공연을 경험했다.
Johanes schutz와 Michael Simon
무대디자이너의 어시스트를 거쳐 현재 오페라
무용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나비부인>, <호두까기 인형>, <카르멘>
<백설공주>, <고집쟁이 딸>, <효녀심청> 등이 있다.
무대 위에 형상을 세우고 채색을 즐기는
Scenic artist이다.
80년대 극단활동을 시작으로
무대예술아카데미를 거쳐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공연영상을 전공하였다.
15년간 현장의 풍부한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기술감독으로 서울예술단 <템페스트>
<맹진사댁> 작화가로 국립발레단 <왕자호동>
무대디자이너로 SBT <호두까기인형>
소품디자이너로 뮤지컬 <어메이징드림코트>
영화 <킬러들의 수다>, <국경의 남쪽> 등을 작업하였다.
무대미술가. 이탈리아 로마 국립미술원에서
무대미술을 공부했다. 그 후 20년 가까운 시간을
무대와 함께했다. 창작뮤지컬 <싱글즈>로
제 13회 한국뮤지컬대상 무대미술상과
연극 ‘나는 너다’로 제 3회 대한민국연극대상
무대미술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토요일 밤의 열기>, <소나기>
<카페인>, <금발이 너무해>, <난쟁이들>
<뮤직 박스>, <신의 아그네스>, <마스터 클래스>
<런투유>, <풀 하우스>, <위트>, <바실라> 등이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출과를 졸업하고
창작 뮤지컬의 매력에 빠진 연출가이다.
졸업 후 '전통의 현대화' 라는 주제에
취해 <인당수 사랑가>로 연출가로 데뷔했다.
이후 한국무용 국립무용단 <마지막바다>
인천시립무용단 <풍속화첩>, 음악 <강은일 해금 플러스>
타악그룹 <푸리> 등과의 협업을 통해
주제를 이어갔다.<늙은 창녀의 노래>
<붉은소녀-오필리어>, <어쎄신>, <웨딩싱어>
<작은새>, <지붕위의 바이올린(한국연출)>
<넌센세이션> 등의 공연을 연출한 후
시대와 공감하는 뮤지컬을 제작 연출하자는
의지로 <공동경비구역 JSA>를 제작,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