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30주년 기념식 ‘문화를 만든다. 청강이 움직인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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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8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듀플렉스에서 기념식·공연·특별전시 개막 등 진행 – 개교 30주년 특별전시 ‘서른 청강, 여기에 서다’ 통해 교육 30년 조명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 이하 청강대)는 오는 2026년 5월 8일(금) 오전 10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듀플렉스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 ’문화를 만든다. 청강이 움직인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1996년 5월 10일 개교 이후 ’문화산업‘이라는 이름을 교육의 중심에 세우고, 창작과 교육, 산업과 현장을 이어온 청강대의 30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강대는 지난 30년 동안 문화콘텐츠 분야 창작 인재를 길러내며 사람과 작품, 산업과 시대를 잇는 문화교육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개교 30주년 기념식은 청강대가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학교법인 청강학원 이수형 이사장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최성신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재학생, 졸업생, 외빈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개교 30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함께 이사장 기념사, 근속자 및 공로자 포상, 외빈 축사, 학생대표 축사, 총장 기념사 등이 진행된다. 청강대가 걸어온 30년의 발자취와 구성원들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개교 30주년 기념 공연 ’땅에서 태어난 별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청강대의 개교 30주년 의미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청강이 지향해 온 창작 교육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 만화도서관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30주년 특별전시 ’서른 청강, 여기에 서다‘ 개막식이 열린다. 전시의 부제인 ‘靑江三十而立’은 서른 해를 맞은 청강이 지난 시간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앞에 단단히 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는 청강이 걸어온 30년의 시간과 창작 교육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자리로, 설립 정신에서부터 오늘의 청강에 이르기까지 대학의 성장 과정을 조명한다. 전시에서는 청강이 숲속의 배움터에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공연, 패션, 푸드, 융합콘텐츠를 아우르는 창작 교육의 터전으로 성장해 온 과정을 소개하며, 2006년 개교 10주년 당시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20년 후의 청강에게 남긴 타임캡슐 자료도 함께 공개된다. 청강대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문화를 만든다. 청강이 움직인다.‘를 중심으로 한 통합 디자인 메시지도 캠퍼스 곳곳에 선보인다. 가로등 배너 4종에는 ‘CK 창작의 힘, 시대를 건넌다’, ‘먼저 읽는 미래, 다음의 시작’, ‘창작의 경계를 넘다’, ‘다르게 질문하고 미래를 움직인다’ 등의 문구를 담아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창작 교육의 힘과 미래 문화산업을 향한 청강의 방향성을 표현했다. 청강대는 이번 개교 30주년 기념식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과 교육, 산업과 현장을 잇는 대학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미래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창의 인재 양성의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청강대 전략지원처 관계자는 ”청강이 움직인 30년의 시간은 곧 문화가 된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념식은 청강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도 다르게 질문하고 미래를 움직이는 창작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의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문화를 만든다. 청강이 움직인다.‘는 2026년 5월 8일(금) 오전 10시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듀플렉스 및 교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전략지원처로 하면 된다. [관련 기사] 출처 :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4/24/20260424500053?wlog_tag3=na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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