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으로 코로나19 예방 알려
  • 작성일 2020-03-10
  • 작성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는 오늘 3월 10일(화)부터 13(금)일까지 전 교직원이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강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장려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번 재택근무를 결정 했다고 전했다.

 

청강대는 지난 2월부터 대학에서 계획되었던 워크샵을 비롯하여 학위수여식, 입학식 등 모든 단체 오프라인 행사를 전면 연기 또는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실시하는 등 당면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캠퍼스 내 전체 시설을 방역소독하고 전 교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손 소독제, 시설 소독기기를 학내 전 구역에 배치하여 상시 점검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청강대 교육지원처 김주호 팀장은 “청강대는 이번 재택근무를 시범적으로 시행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물론 연기된 개강 이전까지 전체적인 캠퍼스 방역소독도 실시할 예정이다.” 며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역주민들께 상시 개방하였던 학내 편의 시설도 당분간 운영 중지하게 되었다며, 양해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96년 개교이래 문화산업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다양한 창의적 교육사업을 진행해왔다. 청강대는 지역친화적인 정책으로 학교기업 레스토랑 쿨투라, 만화역사박물관 등 캠퍼스 내 다양한 시설을 지역주민들에게 상시 개방하여 공유해 왔으나, 현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잠정적 운영 중지를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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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view/1868033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11500101&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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