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8.15.) 안내
  • 작성일 2020-08-16
  • 작성자 보건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주간(8월9일~8월15일)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25명→16명→13명→32명→41명→69명→139명)하는 등 감염확산의 위험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권역별 사회적 거리 두기 기준과 감염확산 상황 등을 고려하여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8월 15일 격상하였습니다. 16일 0시부터 우선 2주간 운영되며, 2주 후에도 감염확산 상황이 호전되지 않거나 그 이전이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 집합·모임·행사 금지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여 연장 및 격상 될 수 있습니다.

이에 아래 사항을 숙지하고 잘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각 단계에서 준수해야 하는 조치 사항

◦ 1단계: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집합·모임·행사 가능

◦ 2단계: 실내는 50명·실외는 100명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공적 목적의 집합·모임·행사 금지, 주점·노래연습장·대형학원 등 고위험시설 11곳은 운영 중단되며, 종교시설·영화관·결혼식장·목욕탕 등의 중위험시설은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함.

◦ 3단계: 필수적 사회 경제 활동 외의 모든 활동이 원칙적으로 금지. 예컨대 1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집합·모임·행사가 금지되며, 학교 및 유치원은 등교 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거나 휴교·휴원한다. 또한 고위험시설뿐만 아니라 중위험시설 11곳도 운영이 중단됨.

□ 코로나19 주요 증상

◦ 발열(37.5도 이상), 오한, 근육통,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두통, 폐렴, 미각후각소실.

(일부 증상에는 피로, 식욕감소, 가래, 오심, 구토, 설사, 현기증, 콧물, 코막힘, 객혈, 흉통, 결막염, 피부 증상 등 다양한 증상)

□ 코로나19 주요 증상 발생 시 행동요령

◦ 외출, 등교, 출근을 하지 않고, 스쿨(부서) 연락 후 집에서 쉬기

◦ 발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 콜센터(☏1339), 보건소로 문의하기

– 조치에 따르기(의료기관 방문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

◦ 코로나19 의심되어 검사 받은 경우 반드시 학교에 알리기(청강대학비상대책반 031-639-4571 또는 031-639-5725)

□ 코로나19 관련 등교(출근) 중지 대상자 및 행동요령

◦ 발열(37.5도 이상), 기침,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목구멍 통증), 호흡곤란, 후각·미각 소실, 폐렴 증상 중 한 가지라도 증상 있는 자

◦ 최근 14일 이내 해외 방문하였거나, 국내 집단 발생과 연관 있는 자

◦ 본인이 코로나19 확진자이거나 격리자(접촉자)인 경우

◦ 동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격리자가 있는 경우

◦ 등교(출근) 중지 대상자인 경우 스쿨(부서)에 연락, 등교(출근) 중지

□ 코로나19 청강인 안전수칙

◦ 코로나19 주요 증상 시 등교(출근) 중지

◦ 마스크 착용 의무화(미착용 시 건물 출입 및 버스 탑승 불가)

◦ 침묵식사(침묵 식당 운영, 거리 두고 앉기)

◦ 개인위생 수칙 준수(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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