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의 가을 이야기 06 –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조인빈
  • 작성일 2012-11-09
  • 작성자 Chungkang

왜 꼭 가을이면 그저 스쳐 지나가던 노래 가사들이 가슴에 콕콕 박힐까요?

서늘한 바람이 마음을 더욱 시리게 하고 자꾸만, 자꾸만…. 그가, 그녀가 그리워집니다.

 

가을은 사랑의 계절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쓸쓸해 하는 모습이 어울릴것 같지만

추울세라 서로 꼭 안아주며 길게 드리운 가을의 햇살을 서로의 얼굴로 맞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더 어울리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은 참 할 이야기가 많은 계절입니다.

 

청강의 가을 이야기 여섯 번 째,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조인빈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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