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0^ 2013년 올해부터 만 3세 이상의 아이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구분 없이 보육-유아교육 통합 프로그램인 ‘누리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아가 정부는 현재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각각 담당하는 유아교육(유치원), 보육(어린이집) 체계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에요. 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이 왜 실행되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함께 알아보아요! 1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이 여러분은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최근 들어서 6세 미만의 유아음악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유아기의 음악교육에 따라 아이들의 평생 음악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오늘 청강대에서는 유아 음악교육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0^ ♬ 유아음악교육, 왜 중요할까? 오감 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은 바로 청각이에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최근 들어서 6세 미만의 유아음악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유아기의 음악교육에 따라 아이들의 평생 음악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오늘 청강대에서는 유아 음악교육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0^ ♬ 유아음악교육, 왜 중요할까? 오감 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은 바로 청각이에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상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여러분, 혹시 ‘배운 도둑질’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이 말은 한 분야에 정통해서 다른 분야의 일은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빗댄 말로 전문성을 강조할 때 쓰이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21세기에서는 한 분야에 능통한 사람이 아닌 자기 전문성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통섭형 인재’를 원하는 것이 현실이죠. 우리 아이들이 통섭형 인재로 자라나기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상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여러분, 혹시 ‘배운 도둑질’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이 말은 한 분야에 정통해서 다른 분야의 일은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빗댄 말로 전문성을 강조할 때 쓰이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21세기에서는 한 분야에 능통한 사람이 아닌 자기 전문성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통섭형 인재’를 원하는 것이 현실이죠. 우리 아이들이 통섭형 인재로 자라나기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미래의 콘텐츠 창작자를 꿈꾸시는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답니다~! 바로 <2013 청강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는 것!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부터 입선, 그리고 지도 교사상까지 무려 160명이 넘는 인원에게 시상을 한답니다.+_+ 공모전에서 수상한 사람들에게는 어마어마한 혜택까지!! 절대 놓치면 안되겠죠? 놓쳐서는 안 되는 공모전, <2013 청강 콘텐츠 공모전>속으로 함께 빠져 보시죠~!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미래의 콘텐츠 창작자를 꿈꾸시는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답니다~! 바로 <2013 청강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는 것!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부터 입선, 그리고 지도 교사상까지 무려 160명이 넘는 인원에게 시상을 한답니다.+_+ 공모전에서 수상한 사람들에게는 어마어마한 혜택까지!! 절대 놓치면 안되겠죠? 놓쳐서는 안 되는 공모전, <2013 청강 콘텐츠 공모전>속으로 함께 빠져 보시죠~!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오피니언 기사 입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885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오피니언 기사 입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885
별바람이라는 닉네임, ‘게임 깎는 노인’ 등의 별명을 가진 개발자. 청강문화산업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 올해로 23년이라는 경력을 가진 인디개발자.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김광삼 교수의 가슴에 와 닿는 직설적인 비판을 하였습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4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