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콘텐츠 창작대회! 나도 게임개발자” 경진대회는 대학 전체 재학생 대상으로 인문, 예술, 공학의 융합을 기반으로 산출되는 게임 콘텐츠 개발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학습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취지의 사업으로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게임콘텐츠스쿨에서 개최했던 게임제작 경진대회를 2019년에는 스쿨, 학년, 전공, 게임 장르에 제한 없이 대학 전체 재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하여 진행하고자 […]
게임톡 연재 ‘인디 정신이 미래다’ 41. 김광삼 ‘인디게임 개발자 데뷔’ 필자는 한국에서는 꽤 오래된 고참 게임 개발자로서, 대부분의 업계가 그러하듯 초창기에 데뷔한 사람들만이 얻을 수 있는 선점 효과를 어느 정도 누렸다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초창기에는 알려진 정보와 가이드라인이 존재하지 않기에, 시행착오를 거치며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 올릴 수밖에 없지만 그러므로 얻을 수 있는 초기 개척자의 […]
게임톡 연재 ‘인디 정신이 미래다’ 41. 김광삼 ‘인디게임 개발자 데뷔’ 필자는 한국에서는 꽤 오래된 고참 게임 개발자로서, 대부분의 업계가 그러하듯 초창기에 데뷔한 사람들만이 얻을 수 있는 선점 효과를 어느 정도 누렸다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초창기에는 알려진 정보와 가이드라인이 존재하지 않기에, 시행착오를 거치며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 올릴 수밖에 없지만 그러므로 얻을 수 있는 초기 개척자의 […]
우리대학 게임전공 김광삼교수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 강연했습니다. 1991년부터 2014년까지 어떤 역경을 거쳐왔으며 어떻게 이겨냈는지, 힘든 세상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이야기할 거라 생각하지만 예상외로 내용은 담백했습니다.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의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강연중 일부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이 강연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젊음을 불태웠고, 한때 그 게임을 통해 자신의 인생과 삶을 채워 넣었으며 지금도 […]
우리대학 게임전공 김광삼교수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 강연했습니다. 1991년부터 2014년까지 어떤 역경을 거쳐왔으며 어떻게 이겨냈는지, 힘든 세상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이야기할 거라 생각하지만 예상외로 내용은 담백했습니다.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의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강연중 일부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이 강연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젊음을 불태웠고, 한때 그 게임을 통해 자신의 인생과 삶을 채워 넣었으며 지금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게임개발자연대는 지난 4월부터 김종득 개발자가 게임개발자 및 산업종사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만들자고 제안한 단체로, 청강문화산업대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와 새거모어 스튜디오의 오영욱 수석개발자 등이 참가하고 있다.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50565
게임개발자연대는 지난 4월부터 김종득 개발자가 게임개발자 및 산업종사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만들자고 제안한 단체로, 청강문화산업대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와 새거모어 스튜디오의 오영욱 수석개발자 등이 참가하고 있다.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50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