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로드웨이 청강N입니다. 오늘 브로드웨이 청강N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뮤지컬스쿨의 무대미술전공 졸업생인 김성식 학생인데요, 후배들에게 재미있는 현장 이야기와 즐거웠던 대학생활을 전하기 위해서 브로드웨이 청강N을 방문했습니다. *_* 현재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 문화전당 예술극장’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취업과 대학생활의 노하우까지 전해주었으니, 따뜻했던 인터뷰 시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Q)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옐로·그린·블루·오렌지…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팝 컬러가 올 봄 거리를 점령하고 있다. 경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팝 컬러 백은 무채색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패션 감각까지 돋보이게 해 많은 여성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강렬한 네온 컬러가 유행하면서 유명 브랜드에서 경쟁적으로 팝 컬러 백을 출시하고 있다. 옐로나 그린, 오렌지 등 화사한 느낌의 백은 패션 센스가 다소 부족한 […]
옐로·그린·블루·오렌지…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팝 컬러가 올 봄 거리를 점령하고 있다. 경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팝 컬러 백은 무채색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패션 감각까지 돋보이게 해 많은 여성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강렬한 네온 컬러가 유행하면서 유명 브랜드에서 경쟁적으로 팝 컬러 백을 출시하고 있다. 옐로나 그린, 오렌지 등 화사한 느낌의 백은 패션 센스가 다소 부족한 […]
안녕하세요. 모바일스쿨입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었던 “제8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 아래 수상자 명단에서 ‘신원 확인이 안 된’ 응모자의 경우는 모바일스쿨 창의행정실(031-639-4543)으로 10월 4일(목) 오전 11시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당선작 중에서 위 기간 안에 신원이 파악되지 않으면 후순위자에게 시상합니다. ※ 시상식은 2012년 10월 9일(화) 낮 12시부터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
안녕하세요. 모바일스쿨입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었던 “제8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 아래 수상자 명단에서 ‘신원 확인이 안 된’ 응모자의 경우는 모바일스쿨 창의행정실(031-639-4543)으로 10월 4일(목) 오전 11시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당선작 중에서 위 기간 안에 신원이 파악되지 않으면 후순위자에게 시상합니다. ※ 시상식은 2012년 10월 9일(화) 낮 12시부터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김현숙 교수님의 “일본 베이커리 산업 100년차”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최고의 불랑제가 제안하는 “빵이 있는 멋진 라이프 스타일” 불랑제리 에릭 카이저 저팬, ‘키무라 슈이치로 사장’ 140년 전통의 긴자 키무라야 장남이 프랑스 최고의 불랑제를 만나다.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일본의 구로다 공주가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명품 베이커리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김현숙 교수님의 “일본 베이커리 산업 100년차”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최고의 불랑제가 제안하는 “빵이 있는 멋진 라이프 스타일” 불랑제리 에릭 카이저 저팬, ‘키무라 슈이치로 사장’ 140년 전통의 긴자 키무라야 장남이 프랑스 최고의 불랑제를 만나다.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일본의 구로다 공주가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명품 베이커리 […]
샬롯의 아가씨 (The Lady of Shalott) |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 1888 벌써 10여 년도 넘은 영화다. 남자가 보아도 질투 나는 남자, 리처드 기어가 한참 잘 나갈 때 이 바람둥이 같은 사내가 기사가 되어 나타났다. 넌 정말 좋겠다. 머리도 작고, 뭘 시켜도 폼 나니. <프리티 우먼>에서 겪었던 시샘과 좌절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 […]
샬롯의 아가씨 (The Lady of Shalott) |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 1888 벌써 10여 년도 넘은 영화다. 남자가 보아도 질투 나는 남자, 리처드 기어가 한참 잘 나갈 때 이 바람둥이 같은 사내가 기사가 되어 나타났다. 넌 정말 좋겠다. 머리도 작고, 뭘 시켜도 폼 나니. <프리티 우먼>에서 겪었던 시샘과 좌절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 […]
유아교육과 3학년이 유치원으로 실습을 나갑니다. 4월 23일부터 4주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42개 유치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할 84명의 예비교사들.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유아들의 편안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실습 전 각오를 유아교사 헌장 제창과 촛불의식으로 다졌습니다. 유아들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교사 편안함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