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라! 2015 청강체전 스케치 5월의 끝자락, 정수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어떤 열기가 청춘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울 수 있겠는가. 큰 구름으로도 가릴 수 없는 쨍쨍한 햇살 속 뜨거운 폭염이었지만 청강 학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넘실대는 젊음의 시원함으로 청강 체전을 맞이하였다. 시작전 정정당당한 게임을 위한 선서와 국민체조시간 개회식은 모두의 […]
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라! 2015 청강체전 스케치 5월의 끝자락, 정수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어떤 열기가 청춘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울 수 있겠는가. 큰 구름으로도 가릴 수 없는 쨍쨍한 햇살 속 뜨거운 폭염이었지만 청강 학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넘실대는 젊음의 시원함으로 청강 체전을 맞이하였다. 시작전 정정당당한 게임을 위한 선서와 국민체조시간 개회식은 모두의 […]
자신의 학습법을 체크 해보자! 불타는 금요일의 소수정예 워크숍 ‘2015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워크숍’ 지난 2015년 05월 22일 금요일 아람관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목표와 학습계획을 세우기 위한 학습법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워크숍은 유아교육과 장선영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고 교내의 여러 스쿨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어떠한 학습을 진행 해 나가며 겪었던 애로사항들을 개선하고 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진행되기를 […]
자신의 학습법을 체크 해보자! 불타는 금요일의 소수정예 워크숍 ‘2015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워크숍’ 지난 2015년 05월 22일 금요일 아람관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목표와 학습계획을 세우기 위한 학습법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워크숍은 유아교육과 장선영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고 교내의 여러 스쿨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어떠한 학습을 진행 해 나가며 겪었던 애로사항들을 개선하고 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진행되기를 […]
MERS 확진자, 확진자와 접촉한자, 확진자 치료병원에 출입한자, 최근 중동지역 여행자, MERS 의심증상자 는 입소시 및 훈련간 간이신검후 의심 증상 확인자 귀향조치 입소시 : 귀향조치(4시간 훈련이수 처리) 훈련중 : 조기퇴소 조치(잔여훈련 보충훈려 부과) 훈련전 : 위사항에 해당 예비군은 훈련연기 조치 가능(예비군대대 문의) 훈련간 예방활동 철저 1)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2)훈련입소 예비군에 대한 마스크 착용 권장
MERS 확진자, 확진자와 접촉한자, 확진자 치료병원에 출입한자, 최근 중동지역 여행자, MERS 의심증상자 는 입소시 및 훈련간 간이신검후 의심 증상 확인자 귀향조치 입소시 : 귀향조치(4시간 훈련이수 처리) 훈련중 : 조기퇴소 조치(잔여훈련 보충훈려 부과) 훈련전 : 위사항에 해당 예비군은 훈련연기 조치 가능(예비군대대 문의) 훈련간 예방활동 철저 1)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2)훈련입소 예비군에 대한 마스크 착용 권장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