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0일 경기도 이천 소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사장 정희경, 총장 유대근)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양알로에(현재 유니베라)의 창업자이신 고 이연호 선생님이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의 건학이념으로 1996년 5월 10일 설립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문화산업분야에 특성화하여 현재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푸드, 패션, 모바일, 유아 등 8개 분야에서 우리나라 문화산업을 이끌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모기업인 […]
2016년 5월 10일 경기도 이천 소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사장 정희경, 총장 유대근)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양알로에(현재 유니베라)의 창업자이신 고 이연호 선생님이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의 건학이념으로 1996년 5월 10일 설립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문화산업분야에 특성화하여 현재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푸드, 패션, 모바일, 유아 등 8개 분야에서 우리나라 문화산업을 이끌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모기업인 […]
CCRC 제작 단편 애니메이션 ‘화장실 콩쿨’ 개봉 앞두고 쇼케이스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내년 1월 극장개봉을 앞두고 있는 ‘화장실 콩쿨’이 개봉 전 특별한 쇼케이스로 관객과의 사전 만남을 가졌다. ‘화장실 콩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CCRC연구원이자 동문인 이용선 감독이 애니메이션스쿨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40대 가장이자 직장인들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한 작품인 ‘화장실 콩쿨’은 […]
CCRC 제작 단편 애니메이션 ‘화장실 콩쿨’ 개봉 앞두고 쇼케이스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내년 1월 극장개봉을 앞두고 있는 ‘화장실 콩쿨’이 개봉 전 특별한 쇼케이스로 관객과의 사전 만남을 가졌다. ‘화장실 콩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CCRC연구원이자 동문인 이용선 감독이 애니메이션스쿨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40대 가장이자 직장인들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한 작품인 ‘화장실 콩쿨’은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인생을 연기하다. 철학과 감동이 공존했던 시간 모리스 뒤로지에의 ‘배우의 말’ 청강대에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뮤지컬스쿨 소극장 ‘숨’에 도착한 시각은 공연이 시작되기 20분 전이었지만 이미 건물 로비는 뮤지컬스쿨 학생들과 교직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지난 금요일 갑작스럽게 연극이 진행된다는 공지사항이 전달되었음을 감안한다면 폭발적인 반응이 아닐 수 없다. […]
인생을 연기하다. 철학과 감동이 공존했던 시간 모리스 뒤로지에의 ‘배우의 말’ 청강대에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뮤지컬스쿨 소극장 ‘숨’에 도착한 시각은 공연이 시작되기 20분 전이었지만 이미 건물 로비는 뮤지컬스쿨 학생들과 교직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지난 금요일 갑작스럽게 연극이 진행된다는 공지사항이 전달되었음을 감안한다면 폭발적인 반응이 아닐 수 없다.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