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뉴스레터 2014.5.1 제 1호 안녕하세요, 청강가족 여러분~ 밝고 싱그러운 새 봄이 왔지만 안타까운 일로 인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함께 기원하며 슬픔을 당한 가족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 5월부터 도서관에서는 ‘CKLibrary’라는 이름으로 새롭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도서관의 생생한 모습을 청강가족 여러분께 전합니다. e-뉴스레터의 형식으로 소개되는 ‘CKLibrary’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도서정보, 학생들과 […]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날 북카페에서, 벤치에서, 강의를 기다리며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청강 백선을 보시는 건 어떠세요? 각 분야 별로 편식없이 독서를 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션컴플릿, 리뷰컴플릿의 행사 참여, 그리고 리뷰 작성시에는 장학마일리지로 연계되는 새싹마일리지까지 적립되니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겠죠^^? 청강대학교 교수진과 사서들이 추천하는 100선의 도서를 공개합니다! 2. 행사일정 – 행사참여: 2014년 4월~2014년 […]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날 북카페에서, 벤치에서, 강의를 기다리며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청강 백선을 보시는 건 어떠세요? 각 분야 별로 편식없이 독서를 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션컴플릿, 리뷰컴플릿의 행사 참여, 그리고 리뷰 작성시에는 장학마일리지로 연계되는 새싹마일리지까지 적립되니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겠죠^^? 청강대학교 교수진과 사서들이 추천하는 100선의 도서를 공개합니다! 2. 행사일정 – 행사참여: 2014년 4월~2014년 […]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날 북카페에서, 벤치에서, 강의를 기다리며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청강 백선을 보시는 건 어떠세요? 각 분야 별로 편식없이 독서를 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션컴플릿, 리뷰컴플릿의 행사 참여, 그리고 리뷰 작성시에는 장학마일리지로 연계되는 새싹마일리지까지 적립되니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겠죠^^? 청강대학교 교수진과 사서들이 추천하는 100선의 도서를 공개합니다! 2. 행사일정 – 행사참여: 2014년 4월~2014년 […]
안녕하세요!! 신입생에게는 대학 입학 후 한달~ 재학생에게는 개강 후 한달!! 자연이 아름다운 청강에서의 한달이 대학생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께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요? 혹시 적응과 학습의 시간에 쫓겨 “아름다운 나, 진정한 나”를 뒤돌아 볼 틈 없이 너무 바쁘게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고 있는 건 아닌가요? 도서관에서는 학습과 과제에 열중하던 ‘나’에게 휴식과 동시에 자기 삶에 대한 […]
안녕하세요!! 신입생에게는 대학 입학 후 한달~ 재학생에게는 개강 후 한달!! 자연이 아름다운 청강에서의 한달이 대학생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께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요? 혹시 적응과 학습의 시간에 쫓겨 “아름다운 나, 진정한 나”를 뒤돌아 볼 틈 없이 너무 바쁘게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고 있는 건 아닌가요? 도서관에서는 학습과 과제에 열중하던 ‘나’에게 휴식과 동시에 자기 삶에 대한 […]
안녕하세요!! 신입생에게는 대학 입학 후 한달~ 재학생에게는 개강 후 한달!! 자연이 아름다운 청강에서의 한달이 대학생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께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요? 혹시 적응과 학습의 시간에 쫓겨 “아름다운 나, 진정한 나”를 뒤돌아 볼 틈 없이 너무 바쁘게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고 있는 건 아닌가요? 도서관에서는 학습과 과제에 열중하던 ‘나’에게 휴식과 동시에 자기 삶에 대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박인하 교수는 “지금은 어느 때보다 만화를 많이 보는 시대가 됐지만 웹툰은 오락 수요를 적극적으로 수용했고, 출판 만화는 학습만화에 치중하는 형편이었다. 2010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성공할거라 예상 못한 <담요>나 <하비비>같은 몇 만원짜리 책들이 팔리기 시작하면서 만화에 대한 진지한 독서 욕구가 확인됐다”라며 최근 그래픽 노블의 대중화를 설명했다.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health/201402/h2014020803305684490.htm&ver=v002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박인하 교수는 “지금은 어느 때보다 만화를 많이 보는 시대가 됐지만 웹툰은 오락 수요를 적극적으로 수용했고, 출판 만화는 학습만화에 치중하는 형편이었다. 2010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성공할거라 예상 못한 <담요>나 <하비비>같은 몇 만원짜리 책들이 팔리기 시작하면서 만화에 대한 진지한 독서 욕구가 확인됐다”라며 최근 그래픽 노블의 대중화를 설명했다.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health/201402/h2014020803305684490.htm&ver=v002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에서는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청강 북 페스티벌’등 다양한 독서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위해, 얼마 전 저자 강연회를 개최했는데요! <열하일기 –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몸과 인문학>등 고전 인문학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유명한 고미숙 저자를 모셨습니다. 어떤 내용들로 학생들에게 고전 인문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