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 자라며···” (상담동아리 모집 안내) 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상담동아리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을 마음에만 간직하지 말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동아리입니다. 아래와 같은 학생들은 주저하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막막했던 사람 – 사람에게 관심이 많고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 나를 알고 남을 알아가는 심리학에 관심이 […]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재 이야기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 출간 청현문화재단에서는 김차섭, 김명희 화가의 삶을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뉴욕 소호와 강원도 내평리에서 인터뷰 취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청강문화산업대학교 출판부)을 출간했다. 미술평론가 김준기는 “뉴욕과 […]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재 이야기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 출간 청현문화재단에서는 김차섭, 김명희 화가의 삶을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뉴욕 소호와 강원도 내평리에서 인터뷰 취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청강문화산업대학교 출판부)을 출간했다. 미술평론가 김준기는 “뉴욕과 […]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재 이야기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 출간 청현문화재단에서는 김차섭, 김명희 화가의 삶을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뉴욕 소호와 강원도 내평리에서 인터뷰 취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청강문화산업대학교 출판부)을 출간했다. 미술평론가 김준기는 “뉴욕과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입찰공고(긴급) 1 개 요 ○ 입찰명 : 서버 시스템 개선 ○ 계약방법 : 제안서 기술평가 및 가격에 의한 계약업체 선정 ○ 납품기간 : 계약기간부터 2016년 2월 29일까지 ○ 소재지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청강로 389-94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 2 추진 일정 ○ 현장설명회(등록) : 2015년 12월 16일 16:00까지 / 본교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