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콘텐츠스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내용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 졸업생 이나래씨의 소식입니다. 이나래씨가 그린 만화책 ‘맥시멈라이드(Maximum ride)’가 2013년 1월 13일 뉴욕타임즈 망가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습니다. ‘맥시멈라이드’는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임스페터슨의 원작을 만화화한 작품입니다. 제임스페터슨은 국내에서 유명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시드니셀던, 존그리샴, 스티븐킹을 능가하는 미국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품을 만화한 작가! […]
안녕하세요! 콘텐츠스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내용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 졸업생 이나래씨의 소식입니다. 이나래씨가 그린 만화책 ‘맥시멈라이드(Maximum ride)’가 2013년 1월 13일 뉴욕타임즈 망가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습니다. ‘맥시멈라이드’는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임스페터슨의 원작을 만화화한 작품입니다. 제임스페터슨은 국내에서 유명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시드니셀던, 존그리샴, 스티븐킹을 능가하는 미국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품을 만화한 작가! […]
오오츠카 에이지 선생의 만화콘티 작법 강연 및 콘티 강평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의 글로벌 프로젝트 ● 일본 진출을 위한 만화콘티 작법 강연 및 콘티 강평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입니다. 오늘은 만화창작전공의 “특강 소식”을 전달해드리려합니다. ● “오오츠카 에이지” 선생, 청강 만창인들의 일본진출을 위한 만화콘티 작법 강연회 […]
오오츠카 에이지 선생의 만화콘티 작법 강연 및 콘티 강평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의 글로벌 프로젝트 ● 일본 진출을 위한 만화콘티 작법 강연 및 콘티 강평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입니다. 오늘은 만화창작전공의 “특강 소식”을 전달해드리려합니다. ● “오오츠카 에이지” 선생, 청강 만창인들의 일본진출을 위한 만화콘티 작법 강연회 […]
안녕하세요. 뮤지컬스쿨 톡톡기자단입니다.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연기전공의 이유리교수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한번 살펴 볼까요? ^-^ 교수님이 생각하시는 배우란? 타인의 삶의 극단성과 드라마를 대신 표현해 주는 사람. 다시 말해서 무대 위에서 대신 살아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배우는 어떤 삶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열린 존재, 비어 있는 존재라고 […]
안녕하세요. 뮤지컬스쿨 톡톡기자단입니다.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연기전공의 이유리교수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한번 살펴 볼까요? ^-^ 교수님이 생각하시는 배우란? 타인의 삶의 극단성과 드라마를 대신 표현해 주는 사람. 다시 말해서 무대 위에서 대신 살아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배우는 어떤 삶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열린 존재, 비어 있는 존재라고 […]
그림 몇 장이 절대 만화가 아니다. 만화교육에서 그림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 입시가 끝나고 나면, 관련된 탄식, 기쁨, 분노 등의 글이 올라온다. SNS까지 활성화되어 최근에는 그런 정보들이 더 넘친다. 나도 나름대로 트윗에 입시와 관련된 피드백과 면접&포트폴리오에 대한 의견을 남겼다. 입시생이 친절하게 트윗을 갈무리해 포스팅을 했다. […]
그림 몇 장이 절대 만화가 아니다. 만화교육에서 그림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 입시가 끝나고 나면, 관련된 탄식, 기쁨, 분노 등의 글이 올라온다. SNS까지 활성화되어 최근에는 그런 정보들이 더 넘친다. 나도 나름대로 트윗에 입시와 관련된 피드백과 면접&포트폴리오에 대한 의견을 남겼다. 입시생이 친절하게 트윗을 갈무리해 포스팅을 했다.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