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제교육원은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인재를 양성하고자 어학연수와 다양한 미국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한‧미 대학생 연수(WEST)에 참가할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1. 프로그램 구성 및 선발 규모 – 장기 WEST 어학연수 4개월+인턴 8∼12개월+여행 1개월 30명 내외 – 중기 WEST 어학연수 3개월+인턴 6∼8개월+여행 1개월 43명 내외 2. 지원 자격 가. (공통)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서 미국 비자 발급에 […]
ㅇ 신청기간: 2022. 9. 26.(월) 10:00 ∼ 2022. 11. 11.(금) 18:00 – 당초 : 2022. 9. 26.(월) 10:00 ∼ 2022.10.25.(화) 18:00 – 변경 : 2022. 9. 26.(월) 10:00 ∼ 2022. 11. 11.(금) 18:00 ㅇ 신청방법: 홈페이지 신청 * 구미시청 홈페이지 → 분야별 정보 → 청년?교육?취업 →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 본인인증 →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
ㅇ 신청기간: 2022. 9. 26.(월) 10:00 ∼ 2022. 10. 25.(화) 18:00 ㅇ 신청방법: 구미시 홈페이지 신청 * 분야별 정보 → 청년ㆍ교육ㆍ취업 →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 본인인증 →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조회 동의, 신청서 작성 → 구비서류 파일 업로드 → 제출 ㅇ 신청주소: 학자금대출이자지원신청 본인 인증 | 청년ㆍ교육ㆍ취업 | 분야별 정보 | 구미시청 (gumi.go.kr)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는 웹소설 전문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측과 함께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상금 2000만원에 달하는 웹소설 창작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종업계 주요 대회에 비해 상당히 큰 상금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특별히 만화/웹툰 계열 에이전시에서 신뢰가 높은 재담미디어 측이 청강대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창작 공모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재담미디어 […]
************************************************************************** 문화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문화 산업 창의 인재 양성 대학 Only One, Only the Best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 채용분야 및 인원: 무기계약직Ⅱ 1명 2. 채용부서: 미래교육처 3. 담당업무: – 평생교육원 프로그램 운영 – 학점은행제 업무 – 지역사회 협력 업무 – 평생교육원 일반 업무 등 4.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와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이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청강대 캠퍼스에서 김영진 청강대 산학협력단장, 정광조 융합콘텐츠스쿨 원장과 이광용 레드브릭 사업총괄 VP, 이혜진 사업개발 매니저가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레드브릭과 청강대는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는 김남미씨가 작고하신 어머니의 명의로 대학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하였다는 소식을 밝혔다. 지난 9일 청강대 청현재에서는 황봉성 총장과 함께 기부자 김남미씨와 김윤경 교수가 참여하여 ‘청강 서포터즈 가입 및 발전기금 감사패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김남미씨는 청강대 교양교육원 소속 김윤경 교수의 동생으로 소천하신 어머니의 교육에 대한 유지를 기리며, 언니인 김윤경 교수의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더해 청강대학에 […]
우리대학 교양교육원(리케이온) 소속 김윤경 교수님의 동생 김남미님께서 작고하신 어머니의 명의로 대학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유지를 기려 김남미님은 소천하신 어머니의 교육에 대한 유지를 기르길 희망하며 기부를 결정하셨습니다. 김윤경 교수님과 김남미님 두 분은 어머니 우판선(禹判善)님을 당신의 이름처럼 선을 헤아리며(判善)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며 올곧게 사신 분으로 기억하고 계십니다. 생활력이 없던 형제들의 자녀 학업비를 모두 책임지시면서, 혹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