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님 경향신문 평론 기사 입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0072151405&code=990100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님 경향신문 평론 기사 입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0072151405&code=990100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오피니언 기사 입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885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오피니언 기사 입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885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의 칼럼 기사입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092148505&code=990100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의 칼럼 기사입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092148505&code=990100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내가 읽은 어린이 책’ 기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이 있는 곳에는 늘 사관이 있었다. 그리고 사관은 임금에게 올라온 여러 일은 물론 임금과 신하가 나누는 대화 하나까지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기록했다. 관은 또 그날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적은 사초를 춘추관(조선 시대 때 정치나 행정에 관한 일을 기록하던 관청)에 보고하고, 집으로 돌아와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내가 읽은 어린이 책’ 기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이 있는 곳에는 늘 사관이 있었다. 그리고 사관은 임금에게 올라온 여러 일은 물론 임금과 신하가 나누는 대화 하나까지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기록했다. 관은 또 그날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적은 사초를 춘추관(조선 시대 때 정치나 행정에 관한 일을 기록하던 관청)에 보고하고, 집으로 돌아와 […]
우리 학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님의 오피니언 기사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눈이 침침하고 흐릿해지기에 안경 도수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었다. 아니면 안경이 더럽거나. 어느 요인이건 안경을 바꿀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고1 때 처음 안경으로 시력교정을 한 뒤, 시력에 변화가 없었는데 참 별일이다, 라고 생각했다. [경항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715212932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