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 캠퍼스에 봄이 찾아와 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짬을 내 캠퍼스를 걸으면 소풍 온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도서관으로 봄소풍 오시는 건 어떠세요? 청강홀에 있는 정보관(도서관)을 방문하시면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 그리고 소극장이 있습니다~ 소극장은 5인 이상 신청하셔서 친구들과 자유로이 이용하실 수 있고, 도서관 자체 프로그램에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영화 속 신화에 이어 ‘SF와 디스토피아’를 […]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
새 봄입니다. 청강인 여러분~ 청강홀 북카페 2층에 작지만 강한^^ 소극장이 생겼습니다. 시중의 영화관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을 갖추고 2014년 봄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영화 속 신화’입니다. 우리가 즐겨보았던 많은 영화가 그 스토리의 원형을 신화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영화 5편을 선정하여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첨단시설의 씨네별 소극장에서 여러분의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
새 봄입니다. 청강인 여러분~ 청강홀 북카페 2층에 작지만 강한^^ 소극장이 생겼습니다. 시중의 영화관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을 갖추고 2014년 봄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영화 속 신화’입니다. 우리가 즐겨보았던 많은 영화가 그 스토리의 원형을 신화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영화 5편을 선정하여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첨단시설의 씨네별 소극장에서 여러분의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
새 봄입니다. 청강인 여러분~ 청강홀 북카페 2층에 작지만 강한^^ 소극장이 생겼습니다. 시중의 영화관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을 갖추고 2014년 봄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영화 속 신화’입니다. 우리가 즐겨보았던 많은 영화가 그 스토리의 원형을 신화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영화 5편을 선정하여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첨단시설의 씨네별 소극장에서 여러분의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가 벌써 한 주 앞으로 다가왔네요. ^0^//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정성 가득 담은 ‘수제 초콜릿’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이 학생들이 특별한 ‘수제 초콜릿’ 만들기에 나섰어요. 푸드스쿨표 ‘수제 초콜릿’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마음 전하세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으로 달콤한 사랑 전해요 ‘밸런타인데이(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노(Vallentinus)의 축일(2월 14일) 기념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가 벌써 한 주 앞으로 다가왔네요. ^0^//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정성 가득 담은 ‘수제 초콜릿’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이 학생들이 특별한 ‘수제 초콜릿’ 만들기에 나섰어요. 푸드스쿨표 ‘수제 초콜릿’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마음 전하세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으로 달콤한 사랑 전해요 ‘밸런타인데이(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노(Vallentinus)의 축일(2월 14일) 기념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사설기사입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032041385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사설기사입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03204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