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3학년이 유치원으로 실습을 나갑니다. 4월 23일부터 4주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42개 유치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할 84명의 예비교사들.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유아들의 편안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실습 전 각오를 유아교사 헌장 제창과 촛불의식으로 다졌습니다. 유아들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교사 편안함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 같은 […]
유아교육과 3학년이 유치원으로 실습을 나갑니다. 4월 23일부터 4주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42개 유치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할 84명의 예비교사들.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유아들의 편안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실습 전 각오를 유아교사 헌장 제창과 촛불의식으로 다졌습니다. 유아들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교사 편안함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 같은 […]
대학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쿨/부속기관 카페 간의 연동서비스에 현재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네이버 측의 자료 전송 시스템의 일시적 장애로 확인되었으며 장애가 복구되는대로 정상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청강인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학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쿨/부속기관 카페 간의 연동서비스에 현재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네이버 측의 자료 전송 시스템의 일시적 장애로 확인되었으며 장애가 복구되는대로 정상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청강인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National Park) 상공을 단독 비행한 ‘제트맨’ 이브 로시(51, 스위스) 스위스의 모험가로 유명한 이브 로시(51세) 일명 ‘제트맨’의 영상입니다. ‘제트맨’은 제트 엔진을 장착한 특수 날개 옷을 입고 60m 상공에서 평균시속 200㎞로 비행했답니다. 제트맨은 픽스의 유명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우주전사 ‘버즈’를 모델로 도전을 했는데, 제트 엔진은 길이 2m, […]
비행기를 타지 않고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National Park) 상공을 단독 비행한 ‘제트맨’ 이브 로시(51, 스위스) 스위스의 모험가로 유명한 이브 로시(51세) 일명 ‘제트맨’의 영상입니다. ‘제트맨’은 제트 엔진을 장착한 특수 날개 옷을 입고 60m 상공에서 평균시속 200㎞로 비행했답니다. 제트맨은 픽스의 유명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우주전사 ‘버즈’를 모델로 도전을 했는데, 제트 엔진은 길이 2m,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예비군대대에서 알려드립니다. 심화과정및 입학생예비군은 3월 15일 이내 예비군대대에서 등록을 합니다. 장소는 현재2관 학생식당앞 입니다. 1년차 에서 4년차는 학생으로 등록을 하면 년 1회 8시간(1일)의 훈련으로 종료 됩니다. 미 등록시에는 동원훈련 2박3일과 향방작계 12시간이 부과 됩니다. 잊지 마시고 등록해 주세요 전화:5728번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예비군대대에서 알려드립니다. 심화과정및 입학생예비군은 3월 15일 이내 예비군대대에서 등록을 합니다. 장소는 현재2관 학생식당앞 입니다. 1년차 에서 4년차는 학생으로 등록을 하면 년 1회 8시간(1일)의 훈련으로 종료 됩니다. 미 등록시에는 동원훈련 2박3일과 향방작계 12시간이 부과 됩니다. 잊지 마시고 등록해 주세요 전화:5728번입니다.
머니투데이 (2012.03.09) – 이정식의 “사랑의 시, 이별의 노래”-우리의 소원은 통일② ◆<우리의 소원> 노래비를 찾아서 일부발췌 <우리의 소원> 노래비는 2006년 5월 10일 청강문화산업대학 개교 10주년 기념 사업의 하나로 세워졌다. 노래비 제막식에는 안병원 선생이 캐나다에서 귀국해 참석했다. 노래비를 만들면서 학교측은 안병원 선생에게 친필로 악보와 가사를 써 보내달라고 했다. 그래서 안 선생의 친필 악보가 노래비에 새겨지게 되었다.
머니투데이 (2012.03.09) – 이정식의 “사랑의 시, 이별의 노래”-우리의 소원은 통일② ◆<우리의 소원> 노래비를 찾아서 일부발췌 <우리의 소원> 노래비는 2006년 5월 10일 청강문화산업대학 개교 10주년 기념 사업의 하나로 세워졌다. 노래비 제막식에는 안병원 선생이 캐나다에서 귀국해 참석했다. 노래비를 만들면서 학교측은 안병원 선생에게 친필로 악보와 가사를 써 보내달라고 했다. 그래서 안 선생의 친필 악보가 노래비에 새겨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