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창업 브랜드 꼬지사께를 운영하는 (주)SY프랜차이즈가 지난달 9월29일 청강문화산업대학과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SY프랜차이즈는 국가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기술교육체제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동에 의한 기술개발 및 제반업무의 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 산합협정 기간 동안 재학생들에 장학금 및 다양한 물품지원으로 미래의 외식산업 인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꼬지사께의 메뉴개발대회를 후원하여 새롭고 참신한 메뉴품평회를 […]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 유아교육학과 학사/석사/박사 논문 “사례연구를 통해서 본 하늘반 유아들의 거친신체놀이에 대한 교사의 상호작용” 외 다수
아이펀팩토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산학협정 체결 아이펀팩토리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 기술교육 체제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동에 의한 기술 개발 및 업무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학협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펀팩토리 문대경대표는 “게임산업계에서 졸업 후 바로 […]
아이펀팩토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산학협정 체결 아이펀팩토리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 기술교육 체제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동에 의한 기술 개발 및 업무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학협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펀팩토리 문대경대표는 “게임산업계에서 졸업 후 바로 […]
아이펀팩토리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 기술교육 체제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동에 의한 기술 개발 및 업무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학협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펀팩토리 문대경대표는 “게임산업계에서 졸업 후 바로 투입 가능한 실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 곳이라고 알려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콘텐츠스쿨 게임제작 프로젝트 수업 현장을 실제로 참관해보니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에 대해 파트별로 냉혹하고 현실적인 점검을 […]
CCRC 제작 단편 애니메이션 ‘화장실 콩쿨’ 개봉 앞두고 쇼케이스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내년 1월 극장개봉을 앞두고 있는 ‘화장실 콩쿨’이 개봉 전 특별한 쇼케이스로 관객과의 사전 만남을 가졌다. ‘화장실 콩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CCRC연구원이자 동문인 이용선 감독이 애니메이션스쿨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40대 가장이자 직장인들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한 작품인 ‘화장실 콩쿨’은 […]
CCRC 제작 단편 애니메이션 ‘화장실 콩쿨’ 개봉 앞두고 쇼케이스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내년 1월 극장개봉을 앞두고 있는 ‘화장실 콩쿨’이 개봉 전 특별한 쇼케이스로 관객과의 사전 만남을 가졌다. ‘화장실 콩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CCRC연구원이자 동문인 이용선 감독이 애니메이션스쿨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40대 가장이자 직장인들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한 작품인 ‘화장실 콩쿨’은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강대 유아교육과 학생의 유치원 교육봉사 활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대 유아교육과 3학년 B반 김준희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3학년이 되면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본 실습 전에 경험하게 되는 사전실습에 대한 소개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3학년을 바라보는 1, 2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