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이미지노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미지노블(image novel)이란 기존 라이트노벨에 비해 장르의 폭을 확대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이미지를 더 풍부하게 첨가한 새로운 형탤의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포맷도 혁신적으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A6 사이즈로 기획했으며, 1권은 기본적으로 8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간단하게 주머니 안에 들어가며, 어디에서라도 […]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이미지노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미지노블(image novel)이란 기존 라이트노벨에 비해 장르의 폭을 확대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이미지를 더 풍부하게 첨가한 새로운 형탤의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포맷도 혁신적으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A6 사이즈로 기획했으며, 1권은 기본적으로 8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간단하게 주머니 안에 들어가며, 어디에서라도 […]
안녕하세요. 모바일스쿨입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었던 “제8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 아래 수상자 명단에서 ‘신원 확인이 안 된’ 응모자의 경우는 모바일스쿨 창의행정실(031-639-4543)으로 10월 4일(목) 오전 11시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당선작 중에서 위 기간 안에 신원이 파악되지 않으면 후순위자에게 시상합니다. ※ 시상식은 2012년 10월 9일(화) 낮 12시부터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
안녕하세요. 모바일스쿨입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었던 “제8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 아래 수상자 명단에서 ‘신원 확인이 안 된’ 응모자의 경우는 모바일스쿨 창의행정실(031-639-4543)으로 10월 4일(목) 오전 11시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당선작 중에서 위 기간 안에 신원이 파악되지 않으면 후순위자에게 시상합니다. ※ 시상식은 2012년 10월 9일(화) 낮 12시부터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
드높은 가을하늘에 요즘 날씨가 정말 좋죠? 이 가을 날씨를 흠뻑 즐길 수 있는 청강 축제가 곧 열리게 되는데요~! 이번 청강 축제 “문화를 두드리다” 기간중에 뜻깊은 행사 하나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 다들 알고 계시나요? 바로 “안아주세요” 행사입니다! 행사는 프리허그 행사가 아닙니다. 바로 쓰지 않는 안경을 아프리카, 아시아 이웃에게 주세요 라는 […]
드높은 가을하늘에 요즘 날씨가 정말 좋죠? 이 가을 날씨를 흠뻑 즐길 수 있는 청강 축제가 곧 열리게 되는데요~! 이번 청강 축제 “문화를 두드리다” 기간중에 뜻깊은 행사 하나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 다들 알고 계시나요? 바로 “안아주세요” 행사입니다! 행사는 프리허그 행사가 아닙니다. 바로 쓰지 않는 안경을 아프리카, 아시아 이웃에게 주세요 라는 […]
[제언] 문화교육이 스펙보다 중요하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만화창작전공) 태풍의 북상을 막아낸 폭염의 힘이 한반도를 거대한 찜통으로 만들었다. 더위에 헉헉 대다 늦은 밤이 되어 겨우겨우 정신을 차리면 텔레비전에서 올림픽 경기를 중계한다. 여러 경기를 보며 역시 대단해, 놀라운 실력에 끄덕이고 깜짝 스타 탄생에 환호한다. 다만 명백한 오심과 미숙한 경기 운영은 스포츠의 감동을 갉아먹는다. 올림픽이 지나고 […]
[제언] 문화교육이 스펙보다 중요하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만화창작전공) 태풍의 북상을 막아낸 폭염의 힘이 한반도를 거대한 찜통으로 만들었다. 더위에 헉헉 대다 늦은 밤이 되어 겨우겨우 정신을 차리면 텔레비전에서 올림픽 경기를 중계한다. 여러 경기를 보며 역시 대단해, 놀라운 실력에 끄덕이고 깜짝 스타 탄생에 환호한다. 다만 명백한 오심과 미숙한 경기 운영은 스포츠의 감동을 갉아먹는다. 올림픽이 지나고 […]
샬롯의 아가씨 (The Lady of Shalott) |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 1888 벌써 10여 년도 넘은 영화다. 남자가 보아도 질투 나는 남자, 리처드 기어가 한참 잘 나갈 때 이 바람둥이 같은 사내가 기사가 되어 나타났다. 넌 정말 좋겠다. 머리도 작고, 뭘 시켜도 폼 나니. <프리티 우먼>에서 겪었던 시샘과 좌절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 […]
샬롯의 아가씨 (The Lady of Shalott) |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 1888 벌써 10여 년도 넘은 영화다. 남자가 보아도 질투 나는 남자, 리처드 기어가 한참 잘 나갈 때 이 바람둥이 같은 사내가 기사가 되어 나타났다. 넌 정말 좋겠다. 머리도 작고, 뭘 시켜도 폼 나니. <프리티 우먼>에서 겪었던 시샘과 좌절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