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네별소극장에서 정기영화상영회 “히치콕과 호러연대기” 란 주제로 호러 영화를 상영합니다. 1960년대 부터 최근까지 변화되어 상영된 다양한 호러 영화를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2주 연속 총 10편의 영화를 매일 12시부터 정보관 씨네별 소극장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다음 영화 상영회 일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4차 프로그램 : 죽기 전에 꼭 봐야할 다큐멘터리(5/12~5/16 12시) ★5차 프로그램 : […]
안녕하세요!! 씨네별소극장에서 정기영화상영회 “히치콕과 호러연대기” 란 주제로 호러 영화를 상영합니다. 1960년대 부터 최근까지 변화되어 상영된 다양한 호러 영화를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2주 연속 총 10편의 영화를 매일 12시부터 정보관 씨네별 소극장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다음 영화 상영회 일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4차 프로그램 : 죽기 전에 꼭 봐야할 다큐멘터리(5/12~5/16 12시) ★5차 프로그램 : […]
안녕하세요!! 씨네별소극장에서 정기영화상영회 “히치콕과 호러연대기” 란 주제로 호러 영화를 상영합니다. 1960년대 부터 최근까지 변화되어 상영된 다양한 호러 영화를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2주 연속 총 10편의 영화를 매일 12시부터 정보관 씨네별 소극장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다음 영화 상영회 일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4차 프로그램 : 죽기 전에 꼭 봐야할 다큐멘터리(5/12~5/16 12시) ★5차 프로그램 : […]
학생예비군으로 품위와 타 학생들의 모범이 되며, 예비군의 날을 맞이하여 군생활의 추억과 함께 기념합니다. 장소 : 예비군대대 시간 : 2014.04.16일(수), 13:00~16:00 내용 : 예비군 1인 각 1봉(군용 마크 없는 쌀 건빵) 기타 : 각 스쿨별 5월 19일, 20일 향방기본훈련 차량 탑승장소 통보하고 수령 향방기본 훈련(5월 19일, 20일)실시, 잠실과 학교에서 통학버스 운용(0740분 차량 탑승) 훈련시간 : 0900~1800까지, […]
학생예비군으로 품위와 타 학생들의 모범이 되며, 예비군의 날을 맞이하여 군생활의 추억과 함께 기념합니다. 장소 : 예비군대대 시간 : 2014.04.16일(수), 13:00~16:00 내용 : 예비군 1인 각 1봉(군용 마크 없는 쌀 건빵) 기타 : 각 스쿨별 5월 19일, 20일 향방기본훈련 차량 탑승장소 통보하고 수령 향방기본 훈련(5월 19일, 20일)실시, 잠실과 학교에서 통학버스 운용(0740분 차량 탑승) 훈련시간 : 0900~1800까지, […]
안녕하세요 교학처입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 및 스쿨에 허가되지 않은 불법 판매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학생들은 물건구입 및 회원가입전에 필히 해당 스쿨 또는 학교에 문의하여 개개인의 불이익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교학처입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 및 스쿨에 허가되지 않은 불법 판매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학생들은 물건구입 및 회원가입전에 필히 해당 스쿨 또는 학교에 문의하여 개개인의 불이익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강 견적공고 2014-4호] 붙임1.2014 PR홍보대행사 선정 제안요청서 견적요청공고 1. 공고에 부치는 사항 가. 견적건명: 2014 PR홍보대행사 선정 나. 납품장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청강로 162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 지정장소 다. 홍보 목표 ∙콘텐츠가 강한 국내 최고 문화산업특성화 대학임을 목표로 홍보 ∙스쿨 및 대학의 Only One 홍보 라. 업무 범위 ∙기사 작성 및 배포: 최소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나라의 숲에는’은 기대할 만한 상투성과 생생한 그녀들의 갈등을 독자들이 함께 읽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 매일 이동되는 시점은 개인의 심정을 독백으로 드러내고, 친구들과 대화는 그 심정을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을 느끼게 한다. 그러면서 딱 우리 일상처럼 얽힌 감정의 타래들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43374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나라의 숲에는’은 기대할 만한 상투성과 생생한 그녀들의 갈등을 독자들이 함께 읽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 매일 이동되는 시점은 개인의 심정을 독백으로 드러내고, 친구들과 대화는 그 심정을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을 느끼게 한다. 그러면서 딱 우리 일상처럼 얽힌 감정의 타래들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43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