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열린 제23회 슈투트가르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이 무려 3편이나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바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전공심화과정 및 3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들이 출품해 국제경쟁 부문, 학생경쟁 부문인 Young Animation, 온라인 경쟁 부문에 선정된 것. 각각 해당하는 작품은 ‘Afternoon Class(오서로)’, ‘서랍 속의 시체(권별)’, ‘서커스(신동규)’다. 해당 작품들이 이러한 성과를 이룬 것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다양한 […]
헤넨 융작가의 작품 멘토링 워크숍 ‘헤넨 융(Henin Jung, 한국명 전정식)‘ 작가는 한국에서 출생한 후 입양되어 벨기에에서 성장한 작가이다. 그의 자전적 체험을 다룬 만화 <피부색깔=꿀색>을 그렸으며, 프랑스권에서 여러 권의 만화를 출간했다. 2014년 자신의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전 세계 80개 영화제에 초청되고, 23개 상을 수상한 만화, 애니메이션 작가이다. 오늘 만난 ‘헤넨 융’ 작가의 워크숍은 […]
헤넨 융작가의 작품 멘토링 워크숍 ‘헤넨 융(Henin Jung, 한국명 전정식)‘ 작가는 한국에서 출생한 후 입양되어 벨기에에서 성장한 작가이다. 그의 자전적 체험을 다룬 만화 <피부색깔=꿀색>을 그렸으며, 프랑스권에서 여러 권의 만화를 출간했다. 2014년 자신의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전 세계 80개 영화제에 초청되고, 23개 상을 수상한 만화, 애니메이션 작가이다. 오늘 만난 ‘헤넨 융’ 작가의 워크숍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대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도시락 토크! 2014년 4월 14일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 주최하는 이종범 작가님과의 도시락 토크에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 참석하게 되었다. 관련분야의 대표학교 대표학생들과 현직 작가와의 만남으로 일반 다른 강연과 달리 가까이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질문을 안고 이종범작가를 […]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대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도시락 토크! 2014년 4월 14일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 주최하는 이종범 작가님과의 도시락 토크에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 참석하게 되었다. 관련분야의 대표학교 대표학생들과 현직 작가와의 만남으로 일반 다른 강연과 달리 가까이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질문을 안고 이종범작가를 […]
안녕하세요!! 2학기 씨네별 정기 프로그램 마지막 영화입니다. 11월 마지막 주에는 유럽 애니메이션 영화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본, 미국 애니메이션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유럽 애니메이션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상업적이지 않으면서 예술적인 감수성이 돋보이는 유럽 애니메이션은 회화적이며, 조금은 스토리가 철학적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상업적이 아닌 작가주의 애니메이션 작품들도 많이 있는데요. 헐리우드 CG와 일본의 아니메와는 뭔가 다른 예술적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2학기 씨네별 정기 프로그램 마지막 영화입니다. 11월 마지막 주에는 유럽 애니메이션 영화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본, 미국 애니메이션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유럽 애니메이션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상업적이지 않으면서 예술적인 감수성이 돋보이는 유럽 애니메이션은 회화적이며, 조금은 스토리가 철학적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상업적이 아닌 작가주의 애니메이션 작품들도 많이 있는데요. 헐리우드 CG와 일본의 아니메와는 뭔가 다른 예술적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