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지컬스쿨 톡톡기자단입니다.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연기전공의 이유리교수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한번 살펴 볼까요? ^-^ 교수님이 생각하시는 배우란? 타인의 삶의 극단성과 드라마를 대신 표현해 주는 사람. 다시 말해서 무대 위에서 대신 살아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배우는 어떤 삶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열린 존재, 비어 있는 존재라고 […]
연말이다. 습관처럼 모두 한 해를 돌아본다. 한국 뮤지컬시장의 올 한해는 어땠는지 결산하는 언론사들의 질문도 많다. 안타깝게도 그 대답은 침체와 위기라는 단어로 귀결된다. 올 한해 세월호와 함께 한국 뮤지컬도 침몰 위기에 처했다. 공연이 중단되고 메이저 제작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고 성수기인 연말에도 예년에 비해 빅 이슈가 될 만한 뮤지컬이 주춤한 실정이다. 뮤지컬 종사자들은 무겁게 2015년의 생존을 준비한다. […]
연말이다. 습관처럼 모두 한 해를 돌아본다. 한국 뮤지컬시장의 올 한해는 어땠는지 결산하는 언론사들의 질문도 많다. 안타깝게도 그 대답은 침체와 위기라는 단어로 귀결된다. 올 한해 세월호와 함께 한국 뮤지컬도 침몰 위기에 처했다. 공연이 중단되고 메이저 제작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고 성수기인 연말에도 예년에 비해 빅 이슈가 될 만한 뮤지컬이 주춤한 실정이다. 뮤지컬 종사자들은 무겁게 2015년의 생존을 준비한다. […]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6월28일부터 7월14일까지 대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집행위원장을 맡은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 연기전공 교수는 26일 “외국 대형 뮤지컬 라이선스 공연의 산파 역을 위한 ‘아트 마켓’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자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25_0012940615&cID=10702&pID=10700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6월28일부터 7월14일까지 대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집행위원장을 맡은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 연기전공 교수는 26일 “외국 대형 뮤지컬 라이선스 공연의 산파 역을 위한 ‘아트 마켓’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자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25_0012940615&cID=10702&pID=10700
한복 벗은 창작뮤지컬의 가능성을 조명한 기사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의 코멘트가 실렸습니다. [한겨례]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629168.html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3/26/0200000000AKR20140326109600005.HTML?input=1179m
한복 벗은 창작뮤지컬의 가능성을 조명한 기사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의 코멘트가 실렸습니다. [한겨례]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629168.html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3/26/0200000000AKR20140326109600005.HTML?input=1179m
뮤지컬연기전공 이유리 교수의 칼럼 기사입니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151286602945368&DCD=A405
뮤지컬연기전공 이유리 교수의 칼럼 기사입니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151286602945368&DCD=A405
[이투데이]수익이 뭐예요? 창작뮤지컬은 오늘도 객석 ‘텅텅’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의 평론 다음은 기사 내용 중 일부 전문가들은 작품 완성도에 대한 근본적 원인으로 인력에 대한 체계적 육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점을 꼽는다.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전문적 창작과정을 가르칠 기관과 전문가가 부족하다”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대책을 제시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47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