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경험과 미각의 섬세함을 느끼다 푸드스쿨의 축제 이벤트 ‘블라인드 레스토랑’ 시험으로 긴장감이 맴돌던 캠퍼스는 축제를 맞아 활기차고 시끌벅적한 캠퍼스로 변신했다. 학생들은 괴기스러운 복장의 코스프레와 갖가지 이벤트를 마련하고 시험의 스트레스를 벗어던지며 저마다의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각 학과(스쿨)별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캠퍼스 구석구석 진귀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들이 여러 점 선보였다. 발빠른 정보력으로 푸드스쿨에서 ‘블라인드 레스토랑’을 진행 한다는 […]
색다른 경험과 미각의 섬세함을 느끼다 푸드스쿨의 축제 이벤트 ‘블라인드 레스토랑’ 시험으로 긴장감이 맴돌던 캠퍼스는 축제를 맞아 활기차고 시끌벅적한 캠퍼스로 변신했다. 학생들은 괴기스러운 복장의 코스프레와 갖가지 이벤트를 마련하고 시험의 스트레스를 벗어던지며 저마다의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각 학과(스쿨)별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캠퍼스 구석구석 진귀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들이 여러 점 선보였다. 발빠른 정보력으로 푸드스쿨에서 ‘블라인드 레스토랑’을 진행 한다는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
[내가 하는 일이 천직입니다. ] 푸드스쿨 02학번 전하림 졸업생 인터뷰 인터뷰는 친절하고 성실하게 응해주었지만 조리실에서 음식을 조리, 배식하는 과정에는 끊임없이 잔소리를 퍼붓는다. 을지대학교 기숙사 식당에서 자신의 일에 타협을 모르는 전하림 동문을 만났다. Q 몇 년도에 입학하셨죠?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02년도에 입학했어요. 월드컵 학번이에요. 저한테 주신 명함에 새겨진 물고기 마크(학교 로고)가 […]
[내가 하는 일이 천직입니다. ] 푸드스쿨 02학번 전하림 졸업생 인터뷰 인터뷰는 친절하고 성실하게 응해주었지만 조리실에서 음식을 조리, 배식하는 과정에는 끊임없이 잔소리를 퍼붓는다. 을지대학교 기숙사 식당에서 자신의 일에 타협을 모르는 전하림 동문을 만났다. Q 몇 년도에 입학하셨죠?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02년도에 입학했어요. 월드컵 학번이에요. 저한테 주신 명함에 새겨진 물고기 마크(학교 로고)가 […]
내일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소재를 찾고 이를 글로 옮긴다! 이준호 선생님의 인류 종말 특강 「과학, 만화를 부탁해!」 시리즈에 대하여 알아보자! 때는 2015년, 에반게리온의 서드 임팩트가 발생하는 올해! 다행히 인류는 지구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그래서 청강대가 준비했다! 인류 종말의 위험이 엄습해오는 올해, 이를 소재로 쓰려는 만창과 학생들을 위한 ‘인류에게 치명적인 위협 7가지’ 특강을 […]
내일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소재를 찾고 이를 글로 옮긴다! 이준호 선생님의 인류 종말 특강 「과학, 만화를 부탁해!」 시리즈에 대하여 알아보자! 때는 2015년, 에반게리온의 서드 임팩트가 발생하는 올해! 다행히 인류는 지구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그래서 청강대가 준비했다! 인류 종말의 위험이 엄습해오는 올해, 이를 소재로 쓰려는 만창과 학생들을 위한 ‘인류에게 치명적인 위협 7가지’ 특강을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