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애니메이션스쿨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들이 ‘제 10회 인디애니페스트(Indie-Ani Fest) 2014’ 본선에 진출했다. 독립보행 부문 진출작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는 CCRC(청강창조센터) 애니메이션스튜디오 창작프로젝트로 연구원과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이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어린 시절 겪은 충격적인 사건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에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녀가 등장한다. 소녀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감정들이 거대한 태양의 형태로 쌓이는 모습을 그렸다. [CNB뉴스]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62295 [한국경제TV] http://wowstar.wowtv.co.kr/news/view.asp?newsid=39379
이런 가운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졸업작품 ‘할아버지’가 히로시마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초청 상영돼 화제다.<할아버지>는 김민우 외 다수의 청강대 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제작했으며, 9분 50초짜리의 짧은 영화는 할머니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할아버지가 어느 날, 할머니와 추억이 가득한 옷에서 메모를 발견하며, 할아버지를 바깥세상으로 이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컬쳐] http://www.newsculture.tv/sub_read.html?uid=38249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72219
이런 가운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졸업작품 ‘할아버지’가 히로시마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초청 상영돼 화제다.<할아버지>는 김민우 외 다수의 청강대 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제작했으며, 9분 50초짜리의 짧은 영화는 할머니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할아버지가 어느 날, 할머니와 추억이 가득한 옷에서 메모를 발견하며, 할아버지를 바깥세상으로 이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컬쳐] http://www.newsculture.tv/sub_read.html?uid=38249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72219
많은 일본만화가 그렇듯, ‘두근두근 캠핑로드’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살아있는 만화다. 가족의 갈등, 이혼한 엄마와 혼자 사는 아이, 홀로 부임한 샐러리맨 같은 사람들의 갈등과 고민을 캠핑을 통해 풀어간다. 인공적이고 화려한 캠핑이 아니라 자연의 맛을 느끼는 캠핑이 궁금하다면, 이 만화가 제격이다. 꼭 이대로 캠핑을 하지 않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으니까 딱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만화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75354
많은 일본만화가 그렇듯, ‘두근두근 캠핑로드’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살아있는 만화다. 가족의 갈등, 이혼한 엄마와 혼자 사는 아이, 홀로 부임한 샐러리맨 같은 사람들의 갈등과 고민을 캠핑을 통해 풀어간다. 인공적이고 화려한 캠핑이 아니라 자연의 맛을 느끼는 캠핑이 궁금하다면, 이 만화가 제격이다. 꼭 이대로 캠핑을 하지 않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으니까 딱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만화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75354
올 상반기에 큰 성공을 거둔 ‘프랑켄슈타인’(3월 11일~5월 18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은 ‘한국형 블록버스터 뮤지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무대 완성도가 영·미권에서 수입한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유희성 청강문화산업대 뮤지컬스쿨 원장은 “한국뮤지컬 진화의 교두보적 작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1144726606120080&DCD=A407
올 상반기에 큰 성공을 거둔 ‘프랑켄슈타인’(3월 11일~5월 18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은 ‘한국형 블록버스터 뮤지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무대 완성도가 영·미권에서 수입한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유희성 청강문화산업대 뮤지컬스쿨 원장은 “한국뮤지컬 진화의 교두보적 작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1144726606120080&DCD=A407
웹툰이 단순한 인기를 넘어 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서 웹툰 팬이 증가하면서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도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는 “스크롤 방식으로 보는 웹툰은 전개 속도가 빨라 영상으로 제작하기 편하다”며 “시장도 성장세라 더 독특하고 새롭고 다양한 웹툰이 나오고 대중문화 이야기의 원천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606/64068450/1
웹툰이 단순한 인기를 넘어 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서 웹툰 팬이 증가하면서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도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는 “스크롤 방식으로 보는 웹툰은 전개 속도가 빨라 영상으로 제작하기 편하다”며 “시장도 성장세라 더 독특하고 새롭고 다양한 웹툰이 나오고 대중문화 이야기의 원천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606/64068450/1
2014 청강콘텐츠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청강캘러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014 청강콘텐츠공모전에는 총 1,123편이 출품되었습니다. – 게임포스터제작 124편 – 극화&웹툰 278편 – 애니메이션 이미지보드 35편 – 캐릭터&일러스트 584편 – 상황표현 102편 2014 청강콘텐츠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는 시상식도 같이 열렸습니다.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 1편, 금상 5편, 은상 5편, 동상 10편, 특선 221편, 입선 249편 그리고 13분의 선생님들에게 지도교사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