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네별소극장에서 정기영화상영회 “히치콕과 호러연대기” 란 주제로 호러 영화를 상영합니다. 1960년대 부터 최근까지 변화되어 상영된 다양한 호러 영화를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2주 연속 총 10편의 영화를 매일 12시부터 정보관 씨네별 소극장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다음 영화 상영회 일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4차 프로그램 : 죽기 전에 꼭 봐야할 다큐멘터리(5/12~5/16 12시) ★5차 프로그램 : […]
애니메이션전공 출신 이용선 감독과 재학생이 공동으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가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는 사람에 대한 불안감을 거대한 태양의 형태로 보는 한 소녀와 할아버지의 이야기 담은 2D 애니메이션입니다. 최근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아티스트-110’ 등 애니메이션전공 작품이 잇달아 국제영화제에 경쟁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아크로팬]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40326/00000012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32602019976753012 […]
애니메이션전공 출신 이용선 감독과 재학생이 공동으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가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는 사람에 대한 불안감을 거대한 태양의 형태로 보는 한 소녀와 할아버지의 이야기 담은 2D 애니메이션입니다. 최근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아티스트-110’ 등 애니메이션전공 작품이 잇달아 국제영화제에 경쟁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아크로팬]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40326/00000012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32602019976753012 […]
이번 주말부터 꽃샘 추위도 물러가고 봄기운이 완연할 것이라는 기쁜 소식이 들리네요~ 혹시 주말에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계획 중이신가요? 그럼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이번 주말에는 ‘데이트 도시락’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 학생들이 직접 만든 ‘데이트 도시락’을 소개합니다. [데이트 도시락 만들기] 아기자기한 봄소풍 주먹밥 ▲ 푸드스쿨 강지연 […]
이번 주말부터 꽃샘 추위도 물러가고 봄기운이 완연할 것이라는 기쁜 소식이 들리네요~ 혹시 주말에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계획 중이신가요? 그럼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이번 주말에는 ‘데이트 도시락’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 학생들이 직접 만든 ‘데이트 도시락’을 소개합니다. [데이트 도시락 만들기] 아기자기한 봄소풍 주먹밥 ▲ 푸드스쿨 강지연 […]
문화정보센터에서 제 1회 ‘ 책읽는 사람’ 폰카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따뜻한 봄날, 청강의 캠퍼스에서 책과 사진으로 낭만을 느껴보세요!
문화정보센터에서 제 1회 ‘ 책읽는 사람’ 폰카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따뜻한 봄날, 청강의 캠퍼스에서 책과 사진으로 낭만을 느껴보세요!
문화정보센터에서 제 1회 ‘ 책읽는 사람’ 폰카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따뜻한 봄날, 청강의 캠퍼스에서 책과 사진으로 낭만을 느껴보세요!
여성부 조윤선장관은 고(故) 정서운 할머니의 생전 육성 증언이 담긴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 ‘소녀 이야기’를 상영하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공개적으로 일본 정부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 이후 어떤 일과 논의들이 있었는지 설명했다.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883/14151883.html?ctg=
여성부 조윤선장관은 고(故) 정서운 할머니의 생전 육성 증언이 담긴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 ‘소녀 이야기’를 상영하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공개적으로 일본 정부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 이후 어떤 일과 논의들이 있었는지 설명했다.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883/14151883.html?c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