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공제 운영규정 제정(안) 의견수렴] 부전공제 운영규정 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의견이 있는 경우 회신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제정규정: 부전공제 운영규정 2. 제정사유: – 신규 학사제도 ‘부전공제’ 운영을 위한 규정 제정 3. 의견 제출기한: 7/5(화)~7/12(화) 4. 의견 제출 이메일: modestsj@ck.ac.kr 붙임. 부전공제 운영규정 제정(안) 의견수렴 ※ 제출해주신 […]
대학에서는 변화하는 사회와 산업체의 다양한 인력 수요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 선택 기회의 폭을 확대하고자 2022학년도 2학기부터 신규 학사제도인 [부전공제]를 도입하여 운영합니다. [부전공제]에 대한 기초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7월 말(또는 8월 초)에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1. 부전공제란? – 소속 전공(주전공)에서 이수하는 전공과목 이외의 타 전공(부전공)의 […]
************************************************************************** 문화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문화 산업 창의 인재 양성 대학 Only One, Only the Best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 채용분야 및 인원: 프로젝트 계약직 3명 2. 부서(담당업무) 3. 원서접수기간: 2022. 8. 3. ~ 8. 31. 21:00 ※상시채용 4. 기타사항 : 기타 상세내용 및 제출 서류 등은 붙임 파일 참조 5. 유의사항 […]
2022년 2학기 교내 학생차량 등록 신청 접수 사전 안내 2022학년 2학기 교내 학생차량 총 신청 대수는 60대입니다. 60대 중 45대는 1학기와 마찬가지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상 신청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2년 8월 22일 09:30(오전). 60대 중 15대는 스쿨과 협의 후 등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1. 전공수업 특성상 차량 진입이 필요한 경우(스쿨에서 검토) 2. 몸이 불편하여 도보 등교가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운영방안 링크로 확인하여 주세요. (수도권 전문대학 연합 창업캠프 운영안) 창업캠프 신청하기 : 신청링크 바로가기 문의번호 : 031-639-4489 (취업창업교육지원센터)
– 공모주제 : 기업가 정신과 관련된 모든 주제 – 참가자격 : 성인 및 청소년 – 접수기간 : 7월 15일(금)까지 – 공모분야 : 슬로건, 노래/랩/동영상, 웹툰, 포스터 – 참가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 접수 –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확인 – 링크확인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는 김남미씨가 작고하신 어머니의 명의로 대학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하였다는 소식을 밝혔다. 지난 9일 청강대 청현재에서는 황봉성 총장과 함께 기부자 김남미씨와 김윤경 교수가 참여하여 ‘청강 서포터즈 가입 및 발전기금 감사패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김남미씨는 청강대 교양교육원 소속 김윤경 교수의 동생으로 소천하신 어머니의 교육에 대한 유지를 기리며, 언니인 김윤경 교수의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더해 청강대학에 […]
우리대학 교양교육원(리케이온) 소속 김윤경 교수님의 동생 김남미님께서 작고하신 어머니의 명의로 대학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유지를 기려 김남미님은 소천하신 어머니의 교육에 대한 유지를 기르길 희망하며 기부를 결정하셨습니다. 김윤경 교수님과 김남미님 두 분은 어머니 우판선(禹判善)님을 당신의 이름처럼 선을 헤아리며(判善)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며 올곧게 사신 분으로 기억하고 계십니다. 생활력이 없던 형제들의 자녀 학업비를 모두 책임지시면서, 혹시나 […]
배한성님은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님의 인척으로 개교 이래 지속적으로 청강의 소식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행사에 애정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금번에 CK VISION 2022를 통해 안내된 청강 서포터즈를 확인하시고 2022년 4월 21일 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그저 소액’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언제나처럼 학교의 발전을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그저 소액이라 하셨지만 우리 대학이 더 좋은 대학으로, 재학생들이 더 강건한 인재로 커나가길 기대하신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