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 도서관입니다. 이번 학기 마지막 씨네별 프로그램 6번째 “그와 그녀”에 대한 영화 10편을 소개합니다. 젊은 남녀부터 노년의 남녀까지 사랑이라는 소재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요.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어도 남녀간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는 새로운 호기심과 감동을 줍니다. 10편의 영화는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오래된 영화부터 최근 새로운 장르와 결합된 영화까지 다양한 시각과 남녀의 오묘한 심리를 재미있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2학기에는 좀더 다양하고 […]
모바일스쿨에서 지난 5월에 2학년 대상(141명)으로 향후 취업시 도움을 주기 위한 ‘모바일 기업설명회’가 성황리에 완료되었습니다. 모바일 관련 기업의 인사 담당자 및 관계 임원이 모바일스쿨을 방문해 자사 소개와 취업에 관한 정보들을 전해주는데요, 전공 구분 없이 모든 모바일스쿨 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모바일스쿨에서 지난 5월에 2학년 대상(141명)으로 향후 취업시 도움을 주기 위한 ‘모바일 기업설명회’가 성황리에 완료되었습니다. 모바일 관련 기업의 인사 담당자 및 관계 임원이 모바일스쿨을 방문해 자사 소개와 취업에 관한 정보들을 전해주는데요, 전공 구분 없이 모든 모바일스쿨 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속에 이어지고 있는 씨네별 기획프로그램!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네요. 이번에는 서양사에 대한 영화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때로 역사 속 사건들은 지어진 이야기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도 역사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죠. 이번 주는 역사, 그중에서도 서양사를 주제로 한 영화들을 소개해 드릴까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속에 이어지고 있는 씨네별 기획프로그램!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네요. 이번에는 서양사에 대한 영화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때로 역사 속 사건들은 지어진 이야기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도 역사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죠. 이번 주는 역사, 그중에서도 서양사를 주제로 한 영화들을 소개해 드릴까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속에 이어지고 있는 씨네별 기획프로그램!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네요. 이번에는 서양사에 대한 영화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때로 역사 속 사건들은 지어진 이야기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도 역사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죠. 이번 주는 역사, 그중에서도 서양사를 주제로 한 영화들을 소개해 드릴까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녹음이 푸르름을 더하는 5월입니다. 이 아름다운 5월을 더욱 즐겁게 빛내줄 북페스티벌이 5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다양한 행사와 함께 펼쳐집니다. 신간은 물론 베스트셀러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도서 전시회”부터, 사진작가 신미식작가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저자강연회”와 봄밤을 만끽할 수 있는 “미니 콘서트” 그리고 학생여러분들의 호응이 뜨거운 “1박2일 독서캠프”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또한 올해 북페스티벌엔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녹음이 푸르름을 더하는 5월입니다. 이 아름다운 5월을 더욱 즐겁게 빛내줄 북페스티벌이 5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다양한 행사와 함께 펼쳐집니다. 신간은 물론 베스트셀러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도서 전시회”부터, 사진작가 신미식작가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저자강연회”와 봄밤을 만끽할 수 있는 “미니 콘서트” 그리고 학생여러분들의 호응이 뜨거운 “1박2일 독서캠프”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또한 올해 북페스티벌엔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만화 <지슬>은 영화 <지슬>과 똑같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장면을 묘사하지만 김금숙 작가의 수묵 담채는 많은 정보가 숨겨있다. 영화를 기억하지 않으면 남자 뒤에 구겨진 여자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영화의 흑백 화면보다 만화의 흑백 화면은 더 많은 걸 감춘다. 많은 걸 감추기 때문에 차분하다. 영화의 매력 중 하나였던 농담 역시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다. 학살의 장면도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만화 <지슬>은 영화 <지슬>과 똑같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장면을 묘사하지만 김금숙 작가의 수묵 담채는 많은 정보가 숨겨있다. 영화를 기억하지 않으면 남자 뒤에 구겨진 여자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영화의 흑백 화면보다 만화의 흑백 화면은 더 많은 걸 감춘다. 많은 걸 감추기 때문에 차분하다. 영화의 매력 중 하나였던 농담 역시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다. 학살의 장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