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0일 경기도 이천 소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사장 정희경, 총장 유대근)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양알로에(현재 유니베라)의 창업자이신 고 이연호 선생님이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의 건학이념으로 1996년 5월 10일 설립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문화산업분야에 특성화하여 현재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푸드, 패션, 모바일, 유아 등 8개 분야에서 우리나라 문화산업을 이끌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모기업인 […]
2016년 5월 10일 경기도 이천 소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사장 정희경, 총장 유대근)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양알로에(현재 유니베라)의 창업자이신 고 이연호 선생님이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의 건학이념으로 1996년 5월 10일 설립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문화산업분야에 특성화하여 현재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푸드, 패션, 모바일, 유아 등 8개 분야에서 우리나라 문화산업을 이끌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모기업인 […]
2016학년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동아리 신규 및 재등록 기간을 아래와 같이 연장하오니 많은 신청/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1. 신규 및 재등록 연장 기한: 4월 8일(금), 18:00 한. 2. 동아리 등록 구분 가. 일반동아리 신규/재등록 나. 전공동아리 신규/재등록 3. 신청서 배부 및 접수장소 가. 신청서: 첨부파일 나. 2015년 동아리 […]
2016학년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동아리 신규 및 재등록 기간을 아래와 같이 연장하오니 많은 신청/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1. 신규 및 재등록 연장 기한: 4월 8일(금), 18:00 한. 2. 동아리 등록 구분 가. 일반동아리 신규/재등록 나. 전공동아리 신규/재등록 3. 신청서 배부 및 접수장소 가. 신청서: 첨부파일 나. 2015년 동아리 […]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2003년 이후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국내 웹툰 시장의 역사는 10여 년에 불과하다. 하지만 2016년 현재 웹툰은 가장 뜨거운 문화 콘텐츠 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장 규모 역시 지난 2012년 1000억원 규모를 넘어선데 이어, 지난해에는 2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외형적인 성장세도 놀랍다. 하지만 우리가 웹툰 시장에서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그 파급력에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은 문화산업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전공분야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스쿨별 사전직무교육으로 아래와 같이 진행 합니다. 1. 일정 : 2016. 2. 23.(화) ~ 25(목) 일 정 스 쿨 명 모 이 는 장 소 비 고 2016. 2. 23.(화)09:00 게임콘텐츠스쿨 창작마을 봄 (창 221호) 캠퍼스맵 클릭 패션스쿨 어울림관 영상강의실 (어 505호) 뮤지컬스쿨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은 문화산업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전공분야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스쿨별 사전직무교육으로 아래와 같이 진행 합니다. 1. 일정 : 2016. 2. 23.(화) ~ 25(목) 일 정 스 쿨 명 모 이 는 장 소 비 고 2016. 2. 23.(화)09:00 게임콘텐츠스쿨 창작마을 봄 (창 221호) 캠퍼스맵 클릭 패션스쿨 어울림관 영상강의실 (어 505호) 뮤지컬스쿨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우리는 지난 일, 즉 ‘과거’는 기억 저편에 두고는 좀처럼 꺼내보질 않는다. 하지만 ‘과거’는 어찌 보면 우리와 같이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이야기와 영화, 드라마처럼 우리는 과거를 다시 이야기하고, 분석하고, 과거 속에서 새로움을 찾으며 현재를 이야기하고 미래를 상상하곤 한다. 이러한 ‘과거’의 속성은 박물관의 작업과 동일하다. 박물관은 과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