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 3주기 기념 ‘고통의 곁, 곁의 고통’展, 경기도청에서 개막 -청강문화산업대 학생들이 재난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만화로 기록하다 -RISE사업(4-2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예술을 통한 공감·연대의 장 마련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는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와 함께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기도청에서 열린 전시 ‘고통의 곁, 곁의 고통’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수업 ‘참사와 서사’의 […]
-‘개교 30주년’ 대규모 만화도서관, 에듀플렉스로 창작 환경 조성 -창작 근육, 청강 창작 생태계로 ‘지속가능한 창작 태도’ 마련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 ‘인재 양성’ ‘장르 다양성’ 확보 관건 -“기술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인간·문화 이해 바탕으로 콘텐츠 창조”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우리 학생들이 사진에 나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학생들이 캠퍼스에 있는 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실제 모습이자 ‘살아있는 […]
우리대학은 1996년 고 청강 이연호 설립자님께서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의 교육이념 위에 사람을 사랑하며 참사랑을 키워내는 숭고한 교육이념을 실천하고자 설립한 학교입니다. 오는 5.10.(화)은 우리대학의 제26번째 개교기념일입니다. 개교기념일의 전체 수업은 휴강이나, 전일과 당일에 교직원 참석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시 사물놀이를 포함한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캠퍼스 내부에 다소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l연극 ‘난춘’ 6·7일 춘천 소극장 존 l세월호 희생자 또래 2014 project l김희빈 아트쓰리씨어터 단원 연출 l세월호 참사 희생자들과 같은 또래들이 2014년의 아픈 기억을 무대로 올린다. [극단 아트쓰리씨어터의 프로젝트 창작집단 ‘2014 project’] 극단 아트쓰리씨어터가 오는 6,7일 춘천 소극장 존에서 ‘난춘’을 공연한다. 극단 아트쓰리씨어터 산하 프로젝트 팀으로 구성된 ‘2014 project’가 직접 창작하고 연기하는 작품이다. […]
[청강을 만났고, 만화가가 되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02학번 최경진 (필명: 앙꼬) 만화 에서 눈에 익은 성남 골목과 ‘진돌이’가 살던 골재상을 지나 상가 건물 안의 작업실을 찾았다. 앙꼬 작가가 들려주는 만화만큼 드라마틱한 그녀의 이야기를 듣는다. Q 요즘은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신가요? / 요즘에는 장애인 농성장을 취재해 만화로 그리고 있어요. 섬섬 프로젝트인데,만화작가 다섯 분, 글작가 […]
[청강을 만났고, 만화가가 되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02학번 최경진 (필명: 앙꼬) 만화 에서 눈에 익은 성남 골목과 ‘진돌이’가 살던 골재상을 지나 상가 건물 안의 작업실을 찾았다. 앙꼬 작가가 들려주는 만화만큼 드라마틱한 그녀의 이야기를 듣는다. Q 요즘은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신가요? / 요즘에는 장애인 농성장을 취재해 만화로 그리고 있어요. 섬섬 프로젝트인데,만화작가 다섯 분, 글작가 […]
안녕하세요!! 2학기 씨네별 정기 프로그램 마지막 영화입니다. 11월 마지막 주에는 유럽 애니메이션 영화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본, 미국 애니메이션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유럽 애니메이션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상업적이지 않으면서 예술적인 감수성이 돋보이는 유럽 애니메이션은 회화적이며, 조금은 스토리가 철학적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상업적이 아닌 작가주의 애니메이션 작품들도 많이 있는데요. 헐리우드 CG와 일본의 아니메와는 뭔가 다른 예술적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2학기 씨네별 정기 프로그램 마지막 영화입니다. 11월 마지막 주에는 유럽 애니메이션 영화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본, 미국 애니메이션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유럽 애니메이션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상업적이지 않으면서 예술적인 감수성이 돋보이는 유럽 애니메이션은 회화적이며, 조금은 스토리가 철학적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상업적이 아닌 작가주의 애니메이션 작품들도 많이 있는데요. 헐리우드 CG와 일본의 아니메와는 뭔가 다른 예술적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