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뽀로로’처럼 돈이 되는 작품에 지원이 몰리면서 일본처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국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시키는 힘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서울경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730017004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뽀로로’처럼 돈이 되는 작품에 지원이 몰리면서 일본처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국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시키는 힘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서울경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730017004
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
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이투데이]수익이 뭐예요? 창작뮤지컬은 오늘도 객석 ‘텅텅’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의 평론 다음은 기사 내용 중 일부 전문가들은 작품 완성도에 대한 근본적 원인으로 인력에 대한 체계적 육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점을 꼽는다.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전문적 창작과정을 가르칠 기관과 전문가가 부족하다”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대책을 제시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47593
[이투데이]수익이 뭐예요? 창작뮤지컬은 오늘도 객석 ‘텅텅’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의 평론 다음은 기사 내용 중 일부 전문가들은 작품 완성도에 대한 근본적 원인으로 인력에 대한 체계적 육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점을 꼽는다.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전문적 창작과정을 가르칠 기관과 전문가가 부족하다”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대책을 제시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47593
[이투데이]수익이 뭐예요? 창작뮤지컬은 오늘도 객석 ‘텅텅’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의 평론 다음은 기사 내용 중 일부 전문가들은 작품 완성도에 대한 근본적 원인으로 인력에 대한 체계적 육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점을 꼽는다.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전문적 창작과정을 가르칠 기관과 전문가가 부족하다”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대책을 제시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47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