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전공의 졸업작품 ‘할아버지’가 ‘제17회 일본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에서 국내 대학의 출품작 중 유일하게 심사위원 추천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할아버지’는 국내 대학교에서 제작된 이번 대회 유일의 본선 선정작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민우씨 등이 제작한 ‘할아버지’는 이미 애니메이션 영화제 수상, 본선 진출을 통해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3월 ‘제5회 대학 만화 애니메이션 최강전’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이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우는 아이를 달래거나, 밖에서 조용히 시키기 위해 어플이나, 만화영상으로 아이들을 집중시키는데요,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에 노출 된 아이들은 우뇌가 발달되어야 하는 성장기에 좌뇌가 급격히 발달하게 되어 좌,우 뇌 균형이 깨진다고 합니다.ㅜ_ㅜ 그래서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유아교육과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이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우는 아이를 달래거나, 밖에서 조용히 시키기 위해 어플이나, 만화영상으로 아이들을 집중시키는데요,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에 노출 된 아이들은 우뇌가 발달되어야 하는 성장기에 좌뇌가 급격히 발달하게 되어 좌,우 뇌 균형이 깨진다고 합니다.ㅜ_ㅜ 그래서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유아교육과 […]
환경대상은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행사다. [뉴스1] http://news1.kr/articles/1394602
환경대상은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행사다. [뉴스1] http://news1.kr/articles/1394602
뮤지컬 공연은 마장초가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도입, 운영하고 있는 특색수업인 뮤지컬 수업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이 수업에는 마장초와 상호 파트너 쉽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인근 청강문화산업대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마장초 장성량 교장은 “조만간 뮤지컬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청강대와 MOU를 체결,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흡수, 활용하면서 창조적 […]
뮤지컬 공연은 마장초가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도입, 운영하고 있는 특색수업인 뮤지컬 수업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이 수업에는 마장초와 상호 파트너 쉽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인근 청강문화산업대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마장초 장성량 교장은 “조만간 뮤지컬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청강대와 MOU를 체결,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흡수, 활용하면서 창조적 […]
[청강] 이제는 놀이식 교육이 뜬다! 아이들 교육도 이제는 놀 면서 시키세요~*^^*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 입니다.*^^* 여러분, 과도한 조기교육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기저귀도 못 뗀 영유아들까지 사교육 시장에 내몰리고 있지만, 정작 조기교육의 효과는 검증된 것이 없다고 해요. ‘반짝 효과’는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그 효과는 반감되고 조기교육으로 […]
[청강] 이제는 놀이식 교육이 뜬다! 아이들 교육도 이제는 놀 면서 시키세요~*^^*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 입니다.*^^* 여러분, 과도한 조기교육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기저귀도 못 뗀 영유아들까지 사교육 시장에 내몰리고 있지만, 정작 조기교육의 효과는 검증된 것이 없다고 해요. ‘반짝 효과’는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그 효과는 반감되고 조기교육으로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상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여러분, 혹시 ‘배운 도둑질’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이 말은 한 분야에 정통해서 다른 분야의 일은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빗댄 말로 전문성을 강조할 때 쓰이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21세기에서는 한 분야에 능통한 사람이 아닌 자기 전문성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통섭형 인재’를 원하는 것이 현실이죠. 우리 아이들이 통섭형 인재로 자라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