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2012.06.12) – 마을 역사담은 굴다리 벽화 이천 설성 특성화 사업 눈길
한경닷컴 (2012.05.31)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본선진출 EnewsToday (2012.06.01)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억하려하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본선진출 세계일보 (2012.06.04)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공모전’ 본선 올해 16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과 전공심화과정 이용선의 <기억하려하다>가 일반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본선에 오른 ‘한국단편공모’ 부문에는 총 630여 편의 응모작 중 38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국제적 영화제에서 […]
한경닷컴 (2012.05.31)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본선진출 EnewsToday (2012.06.01)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억하려하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본선진출 세계일보 (2012.06.04)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공모전’ 본선 올해 16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과 전공심화과정 이용선의 <기억하려하다>가 일반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본선에 오른 ‘한국단편공모’ 부문에는 총 630여 편의 응모작 중 38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국제적 영화제에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억하려하다>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진출 (Puch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올해 16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과 전공심화과정 이용선의 <기억하려하다>가 일반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본선에 오른 ‘한국단편공모’ 부문에는 총 630여편의 응모작 중 38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국제적 영화제에서 당당히 실사영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애니메이션전공의 위상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억하려하다>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진출 (Puch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올해 16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과 전공심화과정 이용선의 <기억하려하다>가 일반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본선에 오른 ‘한국단편공모’ 부문에는 총 630여편의 응모작 중 38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국제적 영화제에서 당당히 실사영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애니메이션전공의 위상을 […]
5월 4일, ‘이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주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유식'(이쁜 유아교육과 식구) 20명이 설봉공원 대공연장으로 8시 40분경부터 모이기 시작했어요. 무대 위 ‘풍선과 반짝이’ 를 먼저 달고, 연합회 임원이신 원장님의 ‘오늘 할 일’에 대해 경청^^합니다. 드디어 ‘땀복’ 입고 멍돌이, 스머프, 호빵맨, 피카츄로 빙의~~ 9시반부터 행사장에 도착하는 ‘어린이들’~ 을 반갑게 맞이하고요. […]
5월 4일, ‘이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주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유식'(이쁜 유아교육과 식구) 20명이 설봉공원 대공연장으로 8시 40분경부터 모이기 시작했어요. 무대 위 ‘풍선과 반짝이’ 를 먼저 달고, 연합회 임원이신 원장님의 ‘오늘 할 일’에 대해 경청^^합니다. 드디어 ‘땀복’ 입고 멍돌이, 스머프, 호빵맨, 피카츄로 빙의~~ 9시반부터 행사장에 도착하는 ‘어린이들’~ 을 반갑게 맞이하고요. […]
제 23회 이천도자기축제 오픈하다~ 제 23회 이천도자기축제가 개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개막 후 공연으로 뮤지컬스쿨이 갈라쇼 형식으로 진행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근 대학의 총장님은 공연하는 학생들의 수준을 보며, 이들이 학생인지, 현재 활동중인 뮤지컬배우인지 분간을 못하셨다고 합니다. 10년 넘도록 이 축제에 참여해 온 필자도 관람객들이 그토록 즐거워했던 모습은 처음 봤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