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무덥고 밖으로 나가기도 힘든 7월 12일 초복날!! 방학을 맞아 전국 각지로 흩어졌던 게임콘텐츠스쿨 1학년 학생 30여명이 판교에 위치한 넥슨지티 본사에 모였습니다. 넥슨지티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 학생들을 특별히 초대해 2주동안 견학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서부터 동경하던 게임회사의 실제 모습과 복지제도 등을 살펴본 우리 학생들은 넥슨지티를 다니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 오래전부터 우리 학생들의 졸업작품에 관심을 보여온 넥슨지티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의 최종 목표는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이다. 업계를 선도하는 문화산업 기업과 밀접한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이를 ‘가족회사’로 선정해 가족회사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교내에 유치함으로써 문화산업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부에 구축하고 실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특화된 산학협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계획을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데몬즈 헌터를 만든 게임피플 ] 게임콘텐츠스쿨 09학번 전성식 졸업생 인터뷰 Q. 사무실이 굉장히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입주하게 되셨나요? /콘텐츠 진흥원에서 콘텐츠 관련 업체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 건물입니다, 최고 2년 정도 쓸 수 있고요, 2년 있다가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다음 지원 사업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매출보단 인원 수로 건물이 지급됩니다. 게임업체와 콘텐츠 […]
[데몬즈 헌터를 만든 게임피플 ] 게임콘텐츠스쿨 09학번 전성식 졸업생 인터뷰 Q. 사무실이 굉장히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입주하게 되셨나요? /콘텐츠 진흥원에서 콘텐츠 관련 업체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 건물입니다, 최고 2년 정도 쓸 수 있고요, 2년 있다가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다음 지원 사업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매출보단 인원 수로 건물이 지급됩니다. 게임업체와 콘텐츠 […]
실무 게임 기획자가 전하는 감동의 특강, 갈릴레오 프로젝트 ‘게임 기획 튜토리얼’ 여름이 천천히 머리를 드러내고 있는 5월의 중반, 특별한 두분이 우리에게 빛이 되어줄 유익한 특강을 가지고 청강대 게임스쿨로 찾아오셨다. ‘게임 기획 튜토리얼’ 이라는 다소 딱딱한 제목의 이번 특강은 게임스쿨의 학생들 중에서도 게임 기획 역할을 맡은 학생들을 위해 개설되었다. 연애특강처럼 말랑말랑 꿀 떨어지는 제목은 아니지만 게임기획의 […]
실무 게임 기획자가 전하는 감동의 특강, 갈릴레오 프로젝트 ‘게임 기획 튜토리얼’ 여름이 천천히 머리를 드러내고 있는 5월의 중반, 특별한 두분이 우리에게 빛이 되어줄 유익한 특강을 가지고 청강대 게임스쿨로 찾아오셨다. ‘게임 기획 튜토리얼’ 이라는 다소 딱딱한 제목의 이번 특강은 게임스쿨의 학생들 중에서도 게임 기획 역할을 맡은 학생들을 위해 개설되었다. 연애특강처럼 말랑말랑 꿀 떨어지는 제목은 아니지만 게임기획의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