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주최한 제1회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콘텐츠 공모전 지원자가 총 2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013명이 웹툰, 2페이지 칸 만화, 단편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CG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이미지 보드, 게임 컨셉 아트, 게임 제작 결과물, 게임 기획, 상황 표현 등 […]
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 만화콘텐츠스쿨 정시1차 실기고사 바로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 만화콘텐츠스쿨의 정시 1차 실기고사가 열렸습니다! 천명이 넘는~ 정말 많은 수험생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수험생 모두가 쾌적하고 동일한 공간에서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대형 전시공간에서 진행 된 정시 1차 실기고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정시1차 실기고사장 – aT센터> 국내 대형 전문전시장인 양재 aT센터라서 그런지 더더욱 크고 […]
게임콘텐츠스쿨 『Chungkang Game Chronicle』 (청강 게임 인적 네트워크 구축사업 : 게임제작발표 및 세미나) 지난주 금요일(10/28) 게임콘텐츠스쿨에 『Chungkang Game Chronicle』 행사가 있었습니다. 3학년 재학생들의 게임 제작 프로젝트 결과물 발표 와 게임업계 관계자 및 선배들의 평가 및 멘토링이 진행되는『Chungkang Game Chronicle』 은 올해로 17번째를 맞이 하였고 3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였으며 13개 팀으로 구성된 학생들이 팀별로 개발한 […]
젊은 창작인 들이 창작의 날개를 활짝 펼치려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전시관 대관, 전시금 지원 및 창작공간 마련 등 다채로운 창작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필요한 것. 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창작가도 탄생할 수 있고, 국내 창작 문화 환경이 발전할 수 있다. 이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청강갤러리 지원 사업인 ‘북적북전(展)’을 통해 학생들의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
소통과 만남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콜라보레이션수업 따스한 봄볕이 느껴지는 3월의 마지막 주.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 콜라보레이션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수업은 스쿨 체제 전환 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연대의식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소통과 만남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콜라보레이션수업 따스한 봄볕이 느껴지는 3월의 마지막 주.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 콜라보레이션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수업은 스쿨 체제 전환 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연대의식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2003년 이후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국내 웹툰 시장의 역사는 10여 년에 불과하다. 하지만 2016년 현재 웹툰은 가장 뜨거운 문화 콘텐츠 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장 규모 역시 지난 2012년 1000억원 규모를 넘어선데 이어, 지난해에는 2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외형적인 성장세도 놀랍다. 하지만 우리가 웹툰 시장에서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그 파급력에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미래의 콘텐츠 창작자를 꿈꾸시는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답니다~! 바로 <2013 청강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는 것!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부터 입선, 그리고 지도 교사상까지 무려 160명이 넘는 인원에게 시상을 한답니다.+_+ 공모전에서 수상한 사람들에게는 어마어마한 혜택까지!! 절대 놓치면 안되겠죠? 놓쳐서는 안 되는 공모전, <2013 청강 콘텐츠 공모전>속으로 함께 빠져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