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가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독서인데요!^-^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에서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강대에서 진행하는 ‘청강북페스티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0+ 책이 함께하는 가을, ‘청강북페스티벌’ 행사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청강대 문화정보센터에서는, 독서의 계절 10월을 맞이하여 독서주간을 정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북페스티벌’은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최근 들어서 6세 미만의 유아음악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유아기의 음악교육에 따라 아이들의 평생 음악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오늘 청강대에서는 유아 음악교육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0^ ♬ 유아음악교육, 왜 중요할까? 오감 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은 바로 청각이에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최근 들어서 6세 미만의 유아음악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유아기의 음악교육에 따라 아이들의 평생 음악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오늘 청강대에서는 유아 음악교육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0^ ♬ 유아음악교육, 왜 중요할까? 오감 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은 바로 청각이에요. […]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2013년 청강대 가을 축제’를 맞아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특별한 요리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름하여 ‘푸드스쿨 하나되기 요리대회’ 두둥! >.< ‘푸드스쿨 하나되기 요리대회’는 푸드스쿨의 1, 2학년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제한시간 2시간 내에 블랙박스에 담긴 재료를 이용해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대회입니다. 식재료가 대회 당일에야 공개되기 때문에 어떤 요리가 만들어질지 그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데요, 자! […]
‘2013년 청강대 가을 축제’를 맞아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특별한 요리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름하여 ‘푸드스쿨 하나되기 요리대회’ 두둥! >.< ‘푸드스쿨 하나되기 요리대회’는 푸드스쿨의 1, 2학년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제한시간 2시간 내에 블랙박스에 담긴 재료를 이용해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대회입니다. 식재료가 대회 당일에야 공개되기 때문에 어떤 요리가 만들어질지 그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데요, 자! […]
[KBS TV]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26702&ref=A
[KBS TV]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26702&ref=A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졸업생들의 무한한 창의성을 보여준 졸업작품 전시회가 지난 11~15일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전시회에는 80여명의 패션디자인 전공·스타일리스트 전공 졸업생들이 각각 팀을 나눠 콘셉을 정하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녹여내 완성한 작품들이 공개됐습니다. [Fashion Insight] http://www.fi.co.kr/main/view.asp?idx=4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