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방학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IT자격증은 어떠세요? 도서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아이티고 IT 온라인 강좌를 소개합니다. 많이들 가지고 있는 MOS, ITQ 자격증 준비부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그리고 3D까지 총 733개 강좌를 수강할 수 있으며 재학생 여러분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타 이용문의: 청강대 도서관 031-639-5771~2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예방 및 신고 변경 안내 1. 메르스 의심 시 핫라인 번호가 109번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2. 메르스 환자 및 의심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였거나, 메르스 환자와 동시간대에 같은 병원 및 장소에 체류한 경우, 메르스 발생국가 여행한 경우 학교 보건실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메르스 관련 병원 정보 : http://www.mers.go.kr/mers/html/jsp/main.jsp 3. 등교 전 증상 발생한 경우 핫라인(109번) 또는 주소지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예방 및 신고 변경 안내 1. 메르스 의심 시 핫라인 번호가 109번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2. 메르스 환자 및 의심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였거나, 메르스 환자와 동시간대에 같은 병원 및 장소에 체류한 경우, 메르스 발생국가 여행한 경우 학교 보건실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메르스 관련 병원 정보 : http://www.mers.go.kr/mers/html/jsp/main.jsp 3. 등교 전 증상 발생한 경우 핫라인(109번) 또는 주소지 […]
어제 공개 되었던 24개 병원에 내원했던 학생 또는 내원했던 사람과 접축한 학생예비군은 훈련을 연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3일간 훈련 예정입니다. 9일, 10일, 11일 예비군대대 전화요망 031-639-5728
어제 공개 되었던 24개 병원에 내원했던 학생 또는 내원했던 사람과 접축한 학생예비군은 훈련을 연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3일간 훈련 예정입니다. 9일, 10일, 11일 예비군대대 전화요망 031-639-5728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예방 및 신고 안내 1. 메르스 의심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였거나 메르스 발생지역 여행자는 학교 보건실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37.5도 이상의 발열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우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2. 진료차 의료기관 방문시 대학에 알리는 것은 의무사항이며, 진료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 하시면 수업에 대한 협조가 가능합니다. 3. 기침이 있는 학생은 꼭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예방 및 신고 안내 1. 메르스 의심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였거나 메르스 발생지역 여행자는 학교 보건실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37.5도 이상의 발열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우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2. 진료차 의료기관 방문시 대학에 알리는 것은 의무사항이며, 진료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 하시면 수업에 대한 협조가 가능합니다. 3. 기침이 있는 학생은 꼭 […]
2015년 예비군 훈련이 있습니다. 일정 : 6월 9, 10, 11일. 09:00~18:00 장소 : 이천 부발예비군 훈련장(네비게이션 포함) 안내 : 오늘(6월 1일, 세번째 각 개인의 메일로 홍보), 일자별로 홍보 준비물 : 전투복, 전투화, 전투모, 고무링, 혁띠, 신분증 버스탑승 장소 : 학교 – 경비실옆 버스 탑승장소, 잠실 – 8800번 승차 장소, 07:40분에 버스는 훈련장으로 출발. 기타 : […]
2015년 예비군 훈련이 있습니다. 일정 : 6월 9, 10, 11일. 09:00~18:00 장소 : 이천 부발예비군 훈련장(네비게이션 포함) 안내 : 오늘(6월 1일, 세번째 각 개인의 메일로 홍보), 일자별로 홍보 준비물 : 전투복, 전투화, 전투모, 고무링, 혁띠, 신분증 버스탑승 장소 : 학교 – 경비실옆 버스 탑승장소, 잠실 – 8800번 승차 장소, 07:40분에 버스는 훈련장으로 출발. 기타 :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