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뉴스레터 2014.7.15 제 2호 ▼ 기사 열람 Editor’s Choice 여름휴가 추천영화 근교여행 추천도서 Culture Tour 19세기말 파리와 함께 인상주의를 만나다. 오르세미술관展 Book Review 독서에세이 – 살인자의 기억법 이달의 북동영상 ‘정민의 오직 독서뿐’ You know what?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로제타스톤
e-뉴스레터 2014.7.15 제 2호 ▼ 기사 열람 Editor’s Choice 여름휴가 추천영화 근교여행 추천도서 Culture Tour 19세기말 파리와 함께 인상주의를 만나다. 오르세미술관展 Book Review 독서에세이 – 살인자의 기억법 이달의 북동영상 ‘정민의 오직 독서뿐’ You know what?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로제타스톤
e-뉴스레터 2014.7.15 제 2호 ▼ 기사 열람 Editor’s Choice 여름휴가 추천영화 근교여행 추천도서 Culture Tour 19세기말 파리와 함께 인상주의를 만나다. 오르세미술관展 Book Review 독서에세이 – 살인자의 기억법 이달의 북동영상 ‘정민의 오직 독서뿐’ You know what?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로제타스톤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벌써 2014년이라는 시간이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최근 여러 사건과 함께 안타까운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방학동안 놀러다니고 활동 하실 때 항상 몸조심하시고 안전한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한주 한주 많은 학생분들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요. 저희 패션스쿨에서는 매년 학생들이 젊은 디자이너의 창조성과 현장감각을 직접적으로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벌써 2014년이라는 시간이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최근 여러 사건과 함께 안타까운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방학동안 놀러다니고 활동 하실 때 항상 몸조심하시고 안전한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한주 한주 많은 학생분들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요. 저희 패션스쿨에서는 매년 학생들이 젊은 디자이너의 창조성과 현장감각을 직접적으로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입니다. 학교생활을 하면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친구, 선배, 후배 모두 다 친목을 다지는 게 참 중요하죠?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대인관계에 대한 자연스런 체험활동이 됩니다. 친해지고 싶기는 하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모르겠죠? 청강대 유아교육과만의 독특한 선후배간의 활동이 있습니다. 친목만 다지는 게 아니라 같이 모여 학습도 할 수 있는 시스터제도를 소개합니다. 시스터제도는 취업 멘토링 시스템 중에 하나인데요, 유아교육과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입니다. 학교생활을 하면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친구, 선배, 후배 모두 다 친목을 다지는 게 참 중요하죠?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대인관계에 대한 자연스런 체험활동이 됩니다. 친해지고 싶기는 하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모르겠죠? 청강대 유아교육과만의 독특한 선후배간의 활동이 있습니다. 친목만 다지는 게 아니라 같이 모여 학습도 할 수 있는 시스터제도를 소개합니다. 시스터제도는 취업 멘토링 시스템 중에 하나인데요, 유아교육과 […]
놀자파티는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가로수길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오는 10월에 가을 행사 개최가 예정돼 있다. 이미 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청강문화산업대 학생들의 아트웨어 패션쇼, 임두림 패션디자이너와 단국대 공연디자인대학의 공연 등을 준비 중이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856486606124344&DCD=A405
놀자파티는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가로수길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오는 10월에 가을 행사 개최가 예정돼 있다. 이미 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청강문화산업대 학생들의 아트웨어 패션쇼, 임두림 패션디자이너와 단국대 공연디자인대학의 공연 등을 준비 중이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856486606124344&DCD=A405
우린 성장을 위해, 효율을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하며 달려왔다. 정답이라 이야기하면, 정답이라 생각했다. 그런 세월의 끝에 우리 이웃들이 섬처럼 고립되어, 여전히 싸우고 있다. 우리 주변에 고립된 섬들을 이어나갈 방법을, 모두를 위한 고민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2205031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