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창작전공 모해규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생각읽기(10)만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1050
만화창작전공 모해규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생각읽기(10)만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1050
지난 9월 교육부·한국연구재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이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4년제 대학에서 144점, 전문대에서 57점이 출품되었습니다.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4년제 대학 11점, 전문대 10점 등이 선정이 되었고 우리대학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을 하였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18/2013111802262.html
지난 9월 교육부·한국연구재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이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4년제 대학에서 144점, 전문대에서 57점이 출품되었습니다.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4년제 대학 11점, 전문대 10점 등이 선정이 되었고 우리대학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을 하였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18/2013111802262.html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독서의 계절인 가을도 한층 깊어져 교정의 낙엽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는 책이나, 스크롤을 내려 읽을 수 있는 전자책도 좋지만 귀로 듣는 오디오 북은 어떠세요? 오늘은 오디오북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려고 합니다^^ 알면알수록 편리하고 도움되는 오디오북! 한번 알아볼까요?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독서의 계절인 가을도 한층 깊어져 교정의 낙엽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는 책이나, 스크롤을 내려 읽을 수 있는 전자책도 좋지만 귀로 듣는 오디오 북은 어떠세요? 오늘은 오디오북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려고 합니다^^ 알면알수록 편리하고 도움되는 오디오북! 한번 알아볼까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가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독서인데요!^-^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에서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강대에서 진행하는 ‘청강북페스티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0+ 책이 함께하는 가을, ‘청강북페스티벌’ 행사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청강대 문화정보센터에서는, 독서의 계절 10월을 맞이하여 독서주간을 정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북페스티벌’은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가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독서인데요!^-^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에서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강대에서 진행하는 ‘청강북페스티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0+ 책이 함께하는 가을, ‘청강북페스티벌’ 행사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청강대 문화정보센터에서는, 독서의 계절 10월을 맞이하여 독서주간을 정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북페스티벌’은 […]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