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해의 새로운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매년 개교 이래로 진행되고 있는 청강의 전통 점등식 행사가 11월 24일 (목)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점등식에서는 특별히 예쁜 별 모양 카드에 ‘감사한 일’을 담아서, 교정 곳곳에 추가 설치되는 트리에 장식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음을 따뜻하게 힘을 보태 줄 따뜻한 감사의 떡을 나누며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 직원들이 […]
2016년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나눔, 소망의 정신을 공유하는 점등식 행사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6년11월23(수) 취업위원회 회의자료입니다. 첨부=> 4차취업위원회회의자료(161123)
2016년11월22~25(화~금) SK고용디딤돌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한 면접이 진행됩니다. 이에대한 면접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급하게 아래의 일정으로 SK고용디딤돌에 특화된 면접크리닉이 진행됩니다. 서류전형에 통과한 16명 모든 학생이 꼭 참석하여 모두 합격이 되길 기원합니다 일시) 2016년11월23(수) 10시~12시 장소) 학생식당 위층 취업센터 앞 강의실 강사) 면접크리닉 전문강사
충남 당진의 작은 마을이 태극기 벽화마을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태극기라는 테마로 벽화조성을 기획해낸 주인공은 청강문화산업대 패션스쿨을 졸업한 민승태 씨. 이 젊은 디자이너는 평소 꾸준히 해 오던 봉사활동과 자신의 재능을 살려 벽화마을 조성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추진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이 시작된 충남 당진에 태극기를 테마로 한 벽화마을을 조성한다는 그의 뜻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고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
2016년 겨울학기 현장실습 세부일정을 안내합니다. 현장실습 신청: 12.13(화) 현장실습 수행 기간: 졸업학년)2016.12.19~2017.1.13 저학년)2016.12.19~2017.2.28 현장실습 서식은 첨부 2. 현장실습 서식_2016_ver.1028 버전을 이용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첨부 1. 2016년 겨울학기 현장실습 세부 일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1. 2016년 겨울학기 현장실습 세부일정_161115 첨부2. 현장실습서식_2016_ver.1028 첨부3. 현장실습안전공제 가입신청서_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_스쿨명
1745년 선산 부사였던 조구상이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제작한 의열도(義烈圖)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의 4컷 만화로 인정받는 작품이다. 이후 우리나라 만화는 조금씩 발전을 거듭하면서 현재는 세계적인 웹툰 강국으로 올라섰다. 이러한 만화산업 성장의 주역으로 꼽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잊혀진 명작 만화를 다시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추진하는 잊혀진 만화책 걸작선 복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된 ‘코믹 팡테옹 시리즈(Comics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어울림관 1층 카페몽가 레스토랑 에서는 양질의재료로 합리적 가격에 고급요리를 접할 수 있습니다. 푸드스쿨 학생들이 수업으로 만든 음식은 지난 9월. 중앙일보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0613319) 에도 소개될 만큼 높은 퀄리티를 보입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음식맛과 비주얼이 정말 최고랍니다. 그래서, 11월 14일부터 새로운 메뉴로 개편된 카페몽가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단품메뉴는 당일 예약 가능하고, 세트메뉴는 하루 전날 예약하시면 됩니다. 다양한 메뉴를 소개 […]
11월 12일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님 20주기 추모식이 에듀플렉스에서 열렸습니다. 1993년 학교법인 청강학원 설립 이후 1996년 대학의 모습을 갖추기 까지 전력투구 하셨던 설립자님을 기억하고 기리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박영철교수님의 대표기로로 시작 된 추도식은 샌드아트 추모공연에서 설립자님의 생애와 사업,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시작이 감동적으로 표현되었어요. 개교 전후의 설립자님의 진심을 보고 느낀 교수님들과 유니베라 직원들의 추도사가 낭독되고 이어서 진행 […]
지난 11월 9일 수요일에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네 번째 강의 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한국 아트토이 디자이너의 1세대이자 뛰어난 디테일과 완성도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쿨레인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아트토이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고 들었지만 사실 난 그런 건 잘 모르겠다”라는 농담으로 첫 마디를 떼신 작가님은 “그냥 작업을 많이 했으니 작업물과 과정을 보여주겠다”며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