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4호를 소개해드립니다. 10월에 진행된 인문학강좌에 대한 에필로그 및 11월의 문화 행사의 소개. 그리고 올 한해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았던 도서관의 추천도서 청강 20선의 학생 서평 1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SIG 프로그램 중 씨네뮤직의 다섯 번째 강의 시간 스케치. 임동진 교수님의 미술 읽기. 그리고, 사진 동아리 아르떼의 사진전 ‘청춘’의 몇 작품을 보여드립니다. 청강 20선 […]
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4호를 소개해드립니다. 10월에 진행된 인문학강좌에 대한 에필로그 및 11월의 문화 행사의 소개. 그리고 올 한해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았던 도서관의 추천도서 청강 20선의 학생 서평 1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SIG 프로그램 중 씨네뮤직의 다섯 번째 강의 시간 스케치. 임동진 교수님의 미술 읽기. 그리고, 사진 동아리 아르떼의 사진전 ‘청춘’의 몇 작품을 보여드립니다. 청강 20선 […]
“청강대를 부탁해” 이찬오 쉐프의 쿠킹쇼!! ‘냉장고를 부탁해’와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연하여 스타쉐프 반열에 오른 이찬오 쉐프! 10월 22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학생회에서 주최한 이찬오 쉐프의 쿠킹쇼가 오후 3시 어울림관 5층 영상강의실에서 있었다. ‘청강대를 부탁해’ 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찬오 쉐프의 쿠킹쇼는 3,0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쿠킹쇼의 엠씨는 SBS 공채 […]
“청강대를 부탁해” 이찬오 쉐프의 쿠킹쇼!! ‘냉장고를 부탁해’와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연하여 스타쉐프 반열에 오른 이찬오 쉐프! 10월 22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학생회에서 주최한 이찬오 쉐프의 쿠킹쇼가 오후 3시 어울림관 5층 영상강의실에서 있었다. ‘청강대를 부탁해’ 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찬오 쉐프의 쿠킹쇼는 3,0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쿠킹쇼의 엠씨는 SBS 공채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
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3호를 소개해드립니다. 2학기 문화 행사에 대한 소개, 책과 친해지는 방법,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되는 <거장 이쾌대, 해방의 대서사展>. 현재 진행되고 있는 SIG 프로그램 중 캘리그래피의 두 번째 강의 시간 스케치. 2학기에 예정된 씨네별 프로그램 안내, 청강 20선을 소개하는 ‘내 마음의 명문장(5)’과 끝으로 ‘살인자의 기억법’, ‘보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작가 김영하에 대해 ‘지식인의 […]
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3호를 소개해드립니다. 2학기 문화 행사에 대한 소개, 책과 친해지는 방법,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되는 <거장 이쾌대, 해방의 대서사展>. 현재 진행되고 있는 SIG 프로그램 중 캘리그래피의 두 번째 강의 시간 스케치. 2학기에 예정된 씨네별 프로그램 안내, 청강 20선을 소개하는 ‘내 마음의 명문장(5)’과 끝으로 ‘살인자의 기억법’, ‘보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작가 김영하에 대해 ‘지식인의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만화도서관의 Book Cover Remake 대회가 돌아왔습니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의 표지를 자신의 감정을 담아 새롭게 리메이크 해보세요! * 참가 양식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만화도서관의 Book Cover Remake 대회가 돌아왔습니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의 표지를 자신의 감정을 담아 새롭게 리메이크 해보세요! * 참가 양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