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동반 가족을 위한 청강 놀자공 프로그램 – 현장감각을 키우는 유아교육과 학생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이하 청강대)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개최하는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진행된 특별행사 ‘휴(休)문화 한마당·숲교육어울림’ 축제에 청강대 유아교육과 교수와 재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에 자연놀이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이 방문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 개장 […]
경기도 내 대학에 재학중인 유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2박3일간의 문화체험 시간을 제공하는 ‘2018 경기도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이 열립니다. 여행, 공연, 포럼, 취업 등 복합 문화체험이 함께하는 즐겁고, 트렌디한 축제의 장 마련으로 천년경기도의 역사 · 예술 · 자연과 함께하며 경기도를 느끼고, 즐기고, 배우는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외국인 유학생 및 한국 대학생들도 참여 가능하니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청강 길라잡이입니다:) 황금같은 토요일 여러분은 무엇을 하며 보내시나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주민들에게 대학 캠퍼스를 개방하는 제2회 ‘열려라 청강 2018′이 열립니다! 🙂 ‘열려라 청강 2018’은 오는 26일(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캠퍼스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니 황금같은 주말! <즐길거리! 살거리! 먹거리>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우리 대학으로 놀러 오세요~^^ ‘열려라 청강 […]
우리대학 캠퍼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여 한바탕 축제를 벌입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고 반값 이하로 판매하는 브랜드 패밀리 세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미래의 삶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 모바일스쿨 드론 특강! 군사무기로 사용되던 드론이 점차 대중화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직도 생소한 것이 사실! 전문성과 특수성의 눈높이가 낮아졌다고 한들 드론은 아직 전문영역에서 사용되는 것들이 되부분이다. 모바일 스쿨에 재학중인 필자 역시 드론이라는 단어는 아직 낮설고, 신비함으로 가득 찬 존재다 축제를 맞이하여 모바일스쿨에서 기획한 드론 동아리의 […]
미래의 삶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 모바일스쿨 드론 특강! 군사무기로 사용되던 드론이 점차 대중화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직도 생소한 것이 사실! 전문성과 특수성의 눈높이가 낮아졌다고 한들 드론은 아직 전문영역에서 사용되는 것들이 되부분이다. 모바일 스쿨에 재학중인 필자 역시 드론이라는 단어는 아직 낮설고, 신비함으로 가득 찬 존재다 축제를 맞이하여 모바일스쿨에서 기획한 드론 동아리의 […]
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라! 2015 청강체전 스케치 5월의 끝자락, 정수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어떤 열기가 청춘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울 수 있겠는가. 큰 구름으로도 가릴 수 없는 쨍쨍한 햇살 속 뜨거운 폭염이었지만 청강 학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넘실대는 젊음의 시원함으로 청강 체전을 맞이하였다. 시작전 정정당당한 게임을 위한 선서와 국민체조시간 개회식은 모두의 […]
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라! 2015 청강체전 스케치 5월의 끝자락, 정수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어떤 열기가 청춘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울 수 있겠는가. 큰 구름으로도 가릴 수 없는 쨍쨍한 햇살 속 뜨거운 폭염이었지만 청강 학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넘실대는 젊음의 시원함으로 청강 체전을 맞이하였다. 시작전 정정당당한 게임을 위한 선서와 국민체조시간 개회식은 모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