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뉴스레터 2014.7.15 제 2호 ▼ 기사 열람 Editor’s Choice 여름휴가 추천영화 근교여행 추천도서 Culture Tour 19세기말 파리와 함께 인상주의를 만나다. 오르세미술관展 Book Review 독서에세이 – 살인자의 기억법 이달의 북동영상 ‘정민의 오직 독서뿐’ You know what?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로제타스톤
e-뉴스레터 2014.7.15 제 2호 ▼ 기사 열람 Editor’s Choice 여름휴가 추천영화 근교여행 추천도서 Culture Tour 19세기말 파리와 함께 인상주의를 만나다. 오르세미술관展 Book Review 독서에세이 – 살인자의 기억법 이달의 북동영상 ‘정민의 오직 독서뿐’ You know what?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로제타스톤
e-뉴스레터 2014.7.15 제 2호 ▼ 기사 열람 Editor’s Choice 여름휴가 추천영화 근교여행 추천도서 Culture Tour 19세기말 파리와 함께 인상주의를 만나다. 오르세미술관展 Book Review 독서에세이 – 살인자의 기억법 이달의 북동영상 ‘정민의 오직 독서뿐’ You know what?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로제타스톤
■ 지원기간 : 2014년 7월 21일 (월) ~ 2014년 9월 15일 (월) ■ 신청방식: 타인 추천으로만 신청 가능(본인추천 불가능, 추천인 1인이 중복 추천 가능) ■ 지원방법 : 1. 추천방식: 장학회 홈페이지(http://www.aprovision.or.kr)에서 추천서 입력 2. 추천내용: 경제적 어려움의 극복 노력, 꿈과 열정, 등록금 지원의 필요성 등 ■ 선발절차 지원안내: 1. 1차 선발(약 1,000명) → 2차 […]
■ 지원기간 : 2014년 7월 21일 (월) ~ 2014년 9월 15일 (월) ■ 신청방식: 타인 추천으로만 신청 가능(본인추천 불가능, 추천인 1인이 중복 추천 가능) ■ 지원방법 : 1. 추천방식: 장학회 홈페이지(http://www.aprovision.or.kr)에서 추천서 입력 2. 추천내용: 경제적 어려움의 극복 노력, 꿈과 열정, 등록금 지원의 필요성 등 ■ 선발절차 지원안내: 1. 1차 선발(약 1,000명) → 2차 […]
혹서기 기간 중 아래와 같이 우리 대학 교직원 집중휴가를 실시합니다. 1. 집중휴가 기간 : 7.28(월) ~ 8. 1(금) 2. 위 기간 중 교내 일부 시설은 아래와 같이 임시 휴관(휴업)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임시휴관(휴업) 시설 : 정보관, 만화영상도서관, 만화역사박물관, 청강갤러리, 카페 몽가, 문구점, MBE 등 – 정상 운영 시설 : […]
혹서기 기간 중 아래와 같이 우리 대학 교직원 집중휴가를 실시합니다. 1. 집중휴가 기간 : 7.28(월) ~ 8. 1(금) 2. 위 기간 중 교내 일부 시설은 아래와 같이 임시 휴관(휴업)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임시휴관(휴업) 시설 : 정보관, 만화영상도서관, 만화역사박물관, 청강갤러리, 카페 몽가, 문구점, MBE 등 – 정상 운영 시설 : […]
혹서기 기간 중 아래와 같이 우리 대학 교직원 집중휴가를 실시합니다. 1. 집중휴가 기간 : 7.28(월) ~ 8. 1(금) 2. 위 기간 중 교내 일부 시설은 아래와 같이 임시 휴관(휴업)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임시휴관(휴업) 시설 : 정보관, 만화영상도서관, 만화역사박물관, 청강갤러리, 카페 몽가, 문구점, MBE 등 – 정상 운영 시설 : […]
인간다움의 기본은 “인간은 인간을 죽이지 않는다”는 선언과 화해의 자세다. 우리, 인간답게 살자. 증오의 극한을 끌어올리는 에너지가 충만한 이 혹성을 탈출하고, 진정한 인류보완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제발 인간답게 살자. 그게 아니라면 이 혹성의 운명은 가혹하기만 할 것이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7202046095&code=990100
인간다움의 기본은 “인간은 인간을 죽이지 않는다”는 선언과 화해의 자세다. 우리, 인간답게 살자. 증오의 극한을 끌어올리는 에너지가 충만한 이 혹성을 탈출하고, 진정한 인류보완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제발 인간답게 살자. 그게 아니라면 이 혹성의 운명은 가혹하기만 할 것이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720204609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