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목요일 4시 30분~5시 30분에 진행된 4차 똑똑은 창의력교육학회 신진연구위원이신 권유선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나눔 주제는 바로 “왜 나는 창의적이지 않은가?”이었습니다. 이 명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성의 요소, 창의성의 4가지 수준(내지는 4가지 정의), 창의적 사고 과정 등등’을 통해 실은 창의라는 것이 전혀 다른 생각을 창출해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지만 섬처럼 머릿속에 저장된 지식인 […]
똑똑 3차의 문을 연 교수님은 바로, 지난 학기 수업평가 1등을 하신 하광민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나눔 주제는 바로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재미>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가?” 가 공부가 재밌다고 느껴질때, 학습자들이 동기화되고 역량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할 만하네. 공부 어렵지 않고 쉽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강의 무엇을 ‘가르칠까’보다 무엇을 […]
안녕하세요. 교수학습지원센터입니다. 올해 ‘똑똑’의 시작은 만화콘텐츠스쿨 ‘권혁주’ 교수님께서 첫 스타트를 끊어주셨습니다. 권혁주 교수님께서는 팟캐스트 관련해서 , 2009년부터 <웹툰라디오>라는 팟캐스트를 오랫동안 운영했던 경험이 있으시며, 그런 경험을 토대로 현재는 <CKMC팟캐스트>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똑똑은 5월 10일 (수) 오후 1시 30분~ 2시 30분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팟캐스트의 특징, 팟캐스트 준비하기 등 실전 노하우도 가득가득 담아주셨던 시간이었습니다. […]
1. 대회명: 『2017 대학 창업유망팀 300』경진대회 2. 개최목적 – 대학 내 유망한 학생 창업팀(300개)을 선발하여 성장단계별 집중육성·지원을 통한 사업화 성공모델 창출 및 확산 유도 –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본선에 진출할 대학 창업유망팀 10팀 내외 선발 3. 수행체계 – (주최) 교육부 – (주관)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4. 추진절차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본선 10팀 내외 출전(9월∼) 창업유망팀 300 […]
소통과 만남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콜라보레이션수업 따스한 봄볕이 느껴지는 3월의 마지막 주.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 콜라보레이션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수업은 스쿨 체제 전환 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연대의식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소통과 만남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콜라보레이션수업 따스한 봄볕이 느껴지는 3월의 마지막 주.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 콜라보레이션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수업은 스쿨 체제 전환 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연대의식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