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46791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46791v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블로그 기자단 난희입니다. 청강대 청강홀 북카페 2층에 작지만 강한 소극장이 생겼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 전에는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으로 DVD를 빌려볼 수 있는 공간만 있었다면, 지금은 그 공간마저 전보다 더 넓고 편안한 곳이 되었고, 그 옆에 소극장이 함께 생겼답니다~ 짝짝짝! CGV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을 갖추고 2014년 봄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학생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블로그 기자단 난희입니다. 청강대 청강홀 북카페 2층에 작지만 강한 소극장이 생겼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 전에는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으로 DVD를 빌려볼 수 있는 공간만 있었다면, 지금은 그 공간마저 전보다 더 넓고 편안한 곳이 되었고, 그 옆에 소극장이 함께 생겼답니다~ 짝짝짝! CGV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을 갖추고 2014년 봄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학생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맛을 찾아서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푸드스쿨1층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푸드스쿨 1층 중앙에 다양한 조리실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점심시간과 5시쯤에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앙에는 파라솔이 있어서 휴식과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 편리합니다 사과 슈트루델과 어니언스프와 오믈렛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드에 광고도 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판매하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맛을 찾아서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푸드스쿨1층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푸드스쿨 1층 중앙에 다양한 조리실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점심시간과 5시쯤에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앙에는 파라솔이 있어서 휴식과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 편리합니다 사과 슈트루델과 어니언스프와 오믈렛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드에 광고도 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판매하는 […]
청강문화산업대학에는 숨겨진 맛이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의 맛을 찾아서” 시리즈를 통해서 다양하고 숨겨진 맛을 찾아 보겠습니다. 첫번째로는 현재관 앞에 위치한 간이 이동 판매소를 알아봤습니다 점심시간이면 길게 늘어선 인기 있는 곳이라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이 간이 이동 판매소는 푸드 스쿨 수업중 빵 종류나 제과류를 판매하는 곳 입니다 크기는 아담한 캠핑카 처럼 생겼네요 귀엽게 생긴 이곳에서 판매하는 매뉴는 정해 진것은 […]
청강문화산업대학에는 숨겨진 맛이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의 맛을 찾아서” 시리즈를 통해서 다양하고 숨겨진 맛을 찾아 보겠습니다. 첫번째로는 현재관 앞에 위치한 간이 이동 판매소를 알아봤습니다 점심시간이면 길게 늘어선 인기 있는 곳이라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이 간이 이동 판매소는 푸드 스쿨 수업중 빵 종류나 제과류를 판매하는 곳 입니다 크기는 아담한 캠핑카 처럼 생겼네요 귀엽게 생긴 이곳에서 판매하는 매뉴는 정해 진것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