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게임 제작 인력을 조기 발굴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해 ‘2013 전국 청강게임제작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동안 진행된다. 제시된 게임기획서에 따라 2인 1조로 구성된 팀이 20시간 내에 게임을 완성해야 한다. 물론 한번에 20시간동안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매일 2시간에서 8시간동안 나눠서 경기가 이루어진다. 경기 심사는 팀별 컨설팅으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게임 제작 인력을 조기 발굴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해 ‘2013 전국 청강게임제작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동안 진행된다. 제시된 게임기획서에 따라 2인 1조로 구성된 팀이 20시간 내에 게임을 완성해야 한다. 물론 한번에 20시간동안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매일 2시간에서 8시간동안 나눠서 경기가 이루어진다. 경기 심사는 팀별 컨설팅으로 […]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대표의원 원혜영·정병국)과 ‘국회문화관광산업연구포럼'(대표의원 장윤석·김재윤)이 공동 주최하는 이 토론회에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무수한 작품으로 대중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을 비롯해 김병수 목원대 교수,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황재오 드림커머스 대표, 권재현 CJ e&m 콘텐츠개발 부장, 김종선 문화정책 전문가 등 만화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한다. [데일리중앙] “만화, 그 […]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대표의원 원혜영·정병국)과 ‘국회문화관광산업연구포럼'(대표의원 장윤석·김재윤)이 공동 주최하는 이 토론회에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무수한 작품으로 대중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을 비롯해 김병수 목원대 교수,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황재오 드림커머스 대표, 권재현 CJ e&m 콘텐츠개발 부장, 김종선 문화정책 전문가 등 만화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한다. [데일리중앙] “만화, 그 […]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20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한국만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 그리고 다양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박인하 청강만화역사박물관장은 “21세기 이후 만화는 교육, 영상, 디지털, 예술 등과 융복합되며 새로운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과거의 유산에서 오늘날 만화의 현황과 미래의 시도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20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한국만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 그리고 다양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박인하 청강만화역사박물관장은 “21세기 이후 만화는 교육, 영상, 디지털, 예술 등과 융복합되며 새로운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과거의 유산에서 오늘날 만화의 현황과 미래의 시도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이 국내 최대 책 전시회 ‘2013 서울국제도서전’ 전시에 참가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서울국제도서전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책 전시회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A, B홀)에서 개최된다. 관련 뉴스 기사 1.[경기타임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2013 서울국제도서전 전시 참가 http://www.g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06 2.[대학저널] “우리가 바로 미래의 콘텐츠 인재!”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27 3.[교육산업신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2013 서울국제도서전 전시 참가 http://edutecnews.net/bbs/board.php?bo_table=daumview&wr_id=38052 4.[아크로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