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19 창의인재동반사업 성황리 종료
  • 작성일 2019-12-16
  • 작성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ㅣ현직 웹소설, 장르문학 멘토와 연계를 통한 문학 작가 양성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범로)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2019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웹소설 & 장르문학 창작자 양성 멘토링’ 과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올해 플랫폼기관으로 선정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웹소설 & 장르문학’ 예비 창작자 두 명과 각 장르를 대표하는 멘토를 매칭하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작가, 편집자, 비평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멘토의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장르에 대한 이해와 창작 방법론에 배우고 토론하는 워크숍과 콜로키움도 별도로 진행되었다. 멘토와 멘티의 단편 작품을 묶은 단행본을 시범 출간해 창작 및 제작, 유통의 실제 진행상황도 확인할 수 있었다. 창의인재동반사업 멘토링 과정을 거친 25명의

멘티 중 12명이 연재가 확정되었고, 3명은 공모전에 참여, 2명은 현재 플랫폼과 논의 중에 있는 등의 성과도 있었다.

 

2019년 웹소설창작 전공을 한국 최초로 개설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관련 교육 일체를 총괄했으며, 2대 1의 차별화된 멘토링을 통해 장르별로 특화된 창작 노하우와 웹소설 플랫폼에 작품을 투고하고, 출간을 논의하는 과정까지 진행되었다. 사업기간 중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소속 ‘오쓰카 에이지’ 교수를 초청하여 <무라카미 하루키 등장 이후 일어난 1980년대 일본 라이트 노벨의 특징을 개관> 이라는 주제로 장르 콜로키움 오픈특강을 개최하여 장르문학 연구의 지평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르에 대한 이해와 웹소설 시장의 현황과 특성을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고 전했다.

창의인재동반사업 책임교수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박인하 부총장은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웹소설이지만 교육과정이 탄탄하게 구성되어있지는 않다. 웹소설창작전공을 보유한 우리대학에서 웹소설&장르문학 창의인재 동반사업을 실시해 다양한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육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9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 기관 선정과 더불어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사업’ 운영기관 선정,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과학만화가 양성과정 개발·운영’ 사업 선정 등 문화산업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써 다양한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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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121602109923005012&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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