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연기 모의실기부터 교수진 1:1 피드백까지…청강문화산업대 ‘1st RISING STAR’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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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는 지난 8월 4일 교내 청강홀 영상관에서 ‘1st RISING STAR 뮤지컬·연기 모의실기고사’ 시상식을 열고 수석·차석·우수상 수상자 3명에게 트로피와 학업장려금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뮤지컬·연기 모의실기고사의 후속 행사로 마련됐다. 당시 226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총 152명이 실제 고사에 응시했다. ‘1st RISING STAR 뮤지컬·연기 모의실기고사’는 뮤지컬과 연기 전공 진학을 준비하는 고등학생과 고교 졸업자가 대학 실기고사 전 자신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연습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제1회 모의실기고사 참가자들은 자유연기, 자유곡, 자유안무 가운데 한 종목을 선택해 실제 대학 입시와 유사한 환경에서 실기를 진행했다. 실기 종료 후에는 교수진의 1대1 피드백을 통해 표현의 강점과 보완점, 향후 연습 과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 교수진과 국내 대학 뮤지컬·연기 전공 교수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실기고사 평가 결과와 고사 영상, 심사 의견 등을 종합해 수석·차석·우수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트로피와 함께 수상 등급에 따른 우수학생 학업장려금을 수여했다. 학교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히 수상 결과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연예술 분야 진학을 위해 노력해 온 참가자들의 과정과 성장을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교수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과 실제 전형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프로그램의 장점으로 꼽았다. 한 참가자는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으며, 또 다른 참가자는 “실전과 유사한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제1회 모의실기고사와 시상식에 이어 8월 4일부터 5일까지 교내에서 제2회 뮤지컬·연기 모의실기고사를 운영했다. 제2회 프로그램에서는 실제 전형과 유사한 실기 평가를 비롯해 교수진의 심층 피드백, 연습실 및 당일 실기 영상 제공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피드백을 이후 연습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은 앞으로도 뮤지컬과 연기 전공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실제 전형 전에 자신의 실기 수준을 점검하고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모의실기고사와 진로·입시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 최재영 원장은 “뮤지컬·연기 실기에서는 지원자가 작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이를 자신만의 표현으로 전달하는지가 중요하다”며 “피드백을 통해 확인한 강점과 보완점을 다음 연습 과정에 반영하는 것이 실전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은 2027학년도 수시 1차에서 뮤지컬연기전공 정원 내 15명, 연극영상연기전공 정원 내 1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 1차 원서접수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공연예술 분야 입시는 실기 역량뿐 아니라 자신만의 표현력과 무대 경험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꼽힌다. 실제 전형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할 수 있는 모의실기 프로그램은 수험생들이 진로와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 [관련 출처] 기사 :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863 기사 :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044065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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