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2014학년도 성탄트리 점등식. 그 현장, 지금 바로 느껴보세요!
  • 작성일 2014-12-29
  • 작성자 Chung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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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강기자단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점등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해의 새로운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우래 다핵에서는 매년 크리마스 점등식을 진행하고 있어요.

개교 이래로 매해 진행되고 있는 청강의 전통이기도 합니다.

지난 11.27(목)에 ‘2014학년도 성탄트리 점등식’이 있었는데요.

그 현장, 지금 바로 느껴보세요!

2014학년도 점등식 일정

이번 점등식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어울림관 505호에서 한 해를 뒤돌아보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2부는 야외, 청강홀 앞에서 진행됐으며 점등식 행사의 클라이맥스라고 할 수 있는 촛불행렬과 식후 동아리 공연 등 볼거리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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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실내 어울림관 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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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어울림관 505에서 진행되는 ‘감사와 나눔’시간입니다.

지난 2014년을 돌이켜 보며 감사한 일들을 점등식행사에 함께한 사람들과 나누며

한해를 더듬어 보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실내에서 진행된 행사가 한 해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실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2015년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소망을 기리는 행사가 이어졌답니다.

2부 실외 청강홀 앞

 

실내에서부터 초등을 들고 밖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초등행렬이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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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_special-2

짜잔. 다들 두 손 모아 초등에 염원을 담는 중!

촛불행렬 이후엔 ‘사랑의 떡 전달식’도 있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따뜻한 사랑의 떡 덕분에 온기가 가득!

 

촛불행렬이 끝나고

뻥~ 뻥~ 폭죽세례~!~!

 

예쁜 트리 장식으로 치장된 청강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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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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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동아리공연, 소망트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졌습니다.

연말을 장식하는 공싱적인 마지막 학교 행사이기 때문에 더 뜻깊지 않았나 싶어요.

예쁘게 장식된 캠퍼스를 보니 제 마음도 다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촛불을 하나씩 두 손 모아 쥐고 있는 간절한 표정을 보니

다가올 2015년에 청강인들이 꿈을 이루려는 열정과 끈기가 기대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내년에 입학하게 되는 신입생분들도 이제 이 행사를 함께 보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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