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st] ‘ELLE’와 함께한 스타일리스트응용 수업
  • 작성일 2014-12-30
  • 작성자 Chungkang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방학이 시작한지 어느 덧 몇주가 흘렀네요!

다들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시겠죠?

​다들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 있으시기를 바라며

오늘은 스타일리스트 전공과 잡지’ELLE’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패션 스타일리스트 응용’수업의 제작물이 엘르 1월호에 실리게 되었는데요!

그 중 스타일리스트 서정은 실장님이 진행하신 패션화보에 협찬하게 되었답니다~

이 ‘패션 스타일리스트 응용’수업은 패션 화보 스타일리스트의 업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수업으로,

컨셉을 설정하고 의상, 오브제 등을 제작하여 촬영 및 디렉팅하는 수업입니다!

​

이번 엘르(ELLE)에 협찬한 의상은

스타일리스트 전공 2학년인 유나영, 이채윤, 황영지, 진유빈 선배님들이 팀을 이루어 제작한 드레스로,

주제는 “부재”로 ‘떠나간 상대를 그리워 하는 한 여인을 나타내고자 했다’고 합니다!

높은 퀄리티의 제작물인 만큼 진행과정도 수고가 많으셨다고 하는데요!

이제부터 그 진행과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이것은 선배님들의 의상 제작과정 인데요 !

오간자를 이용하여 한줄 한줄 엮어서 제작했다고 하네요.

묶고 묶고의 반복이라 너무나도 남다른 수고 많으셨던 제작과정이었을 듯 합니다.

​

​

중간에 천이 모자라 다시 구입하기도 하시며 열정적으로 의상을 제작하는데 수고하셨다고 합니다 !

​

선배님들의 의상 중간점검 진행상황 입니다!

아직까지도 오간자를 하나하나 엮으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기도하고

애정어린 손길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

​

​그렇게 제작을 마치고 촬영에 들어갔는데요!

​이 촬영에는 선배님들 뿐만 아니라 훌륭한 사진을 찍어주신 전힘찬 교수님과

모니터링을 함께 해주시던 김명희 교수님의 아낌없는 조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함께 수고해주신 모델 분과도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화기애해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까지 무사히 끝 마쳤습니다!

​

​그렇게 완성 된 다양한 사진 컷들!

어느 하나 빼놓기 아쉬운 멋진 촬영 컷들이었습니다!

​

​

​

​그 중에서도 가장 손에 꼽혔던 촬영 A컷들 입니다!

이렇게만 보아도 너무너무 뿌듯하고 정성이 담긴 멋진 작품인데요!

​

그렇기에 엘르(ELLE)촬영 현장에서도 이 오간자 스커트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선배들의 정성어린 노력이 담긴 작품이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가 있는거겠죠?

​

​

엘르(ELLE) 화보에 실린 컷입니다!

선배님들의 작품이 잡지에 실렸다니,

 일반 학생의 작품이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너무나도 멋있는 작품이 함께하여 더욱 더 멋있는 화보였던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을 제작한 ‘패션 스타일리스트 응용’수업에서는

이 외에도 제작된 다양한 오브제들이 패션화보 및 매거진, 가수 뮤직비디오 등에 협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협찬물들이 나올 것을 기대하니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이러한 선배님들의 멋진 작품들을 보고 다음년에 있을 ‘패션스타일리스트 응용’수업을 들을 생각을 하니

너무나도 설레기도 하네요!

​

선배님들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어린 작업들이 ‘패션 스타일리스트 응용’수업의 김명희 교수님의

노력과 가르침 덕에 엘르(ELLE)까지 더욱 더 빛을 발할 수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성장해 나갈  패션스쿨을 기대해 주세요!

다음글
이전글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