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취업·창업지원 프로세스 많은 재학생들이 가지는 공통된 고민을 꼽는다면 졸업 후 진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취업창업교육지원센터(이하 취창업센터)가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지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학생 진로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수님의 지도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전공 역량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전공 역량에만 모든 것을 집중하다가는 예기치 못하게 다른 곳에서 복병을 만날 수 […]
<청년고용정책참여단 7기 모집 안내>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청년고용정책참여단 7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은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6기까지 운영된 사업으로, 청년이 직접 모니터링에 참여하여 정책 대안 및 신규정책을 발굴함으로써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실효성을 확보하고 정책 체감도를 제고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의 손으로!” 청년고용정책참여단과 함께 청년이 바꾸는 정책의 변화를 경험해 보세요. ♦ 모집대상 : 만 19세 […]
2020학년도 하계 방학중 대학 공지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재학생 여러분께서는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하계방학 기간: 2020.7.20.(월) ~ 2020.8.30.(일) ■ 2020학년도 2학기 개강일: 2020.8.31.(월) ■ 학사일정 안내 성적 열람기간: 2020.7.20.(월) 10:00 〜 7.22.(수) 14:00 – 성적열람방법: CKINFO → 수업 → 현재 학기 성적 성적 이의신청 및 정정기간: 2020.7.22.(수) […]
비대면 수업을 하면서 교수님들이 연구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때가 많았는데요, 갑작스런 방문자를 대비해 수업 중을 알리는 온에어박스(On Air Box)를 제작해보았습니다! 청강의 메이커스랩은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기획하고 만들고 실험하는 메이커 무브먼트 연구소입니다😉
청강대 재학생과 졸업생이 청각장애우를 위한 필름마스크를 제작하여 기부하는 일에 함께 적극 동참하게 된 뜻깊은 사건(?)이 있었답니다. 패션스쿨 스타일리스트 교수님들과 재학생, 졸업생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좋은 일에 함께 하게 되어 상당히 !!! 기쁘고 보람됨을 느꼈답니다🙂
<아수라>, <비트>, <무사>, <감기>, <태양은 없다>, <영어 완전 정복> 모두들 알고 계실, 대한민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성수 감독님을 모시고 진행한 공연예술스쿨 특강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어울림관에 위치한 청강메이커스페이스. 개관 당일 첫 전시회도 열렸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청강메이커스페이스는 교내외 메이커운동의 확대와 메이커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 가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강메이커스페이스의 워킹스페이스에서 진행된 메이커(팀) 설명회 풍경] 청강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학생들을 청강메이커로 등록, 각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활동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 장비,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
2020학년도 하계 계절수업을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 계절수업은 학생 1인당 총 6학점(전공,교양포함)까지 수강신청 가능(현장실습과목 학점은 제외)하며, 온라인강좌는 「한양대학교 e-러닝기반 학점인정 컨소시엄」 강좌가 개설되니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하계 계절수업 개설 현황 (교양과목) 개설스쿨 과목명 이수 구분 학점/시수 수업 형태 담당 교수 수강신청 기간 수업일정 (온라인수강일정) 수강료 비고 리케이온 문화기술과 사회변동 […]
청강패션스쿨 스타일리스트전공에서 충격적인 의상을 제작했다고 하는데… 입으면 없던 깡도 생길것 같은 충격적인 의상과 춤으로 캠퍼스 곳곳을 찢어버린 그 문제의 영상! 함께 시청해 보시죠~!🤣
청강 만화역사박물관과 코베이옥션이 함께 하는 ‘하비콜(Hobby Collector)’ 시작합니다! #하비콜이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피규어 등을 가지고 추억과 만담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청강 만화역사박물관과 코베이옥션이 함께 합니다 🙂 첫 화로 원로만화가협의의 권영섭 선생님을 모시고 ‘순정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